단독 주택과 같은 환경이라면 실외용 CCTV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봐도 무방하다. 아파트와 다르게 보안이 더욱 중요한 환경이며, 갑작스럽게 야생동물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이에 다양한 브랜드에서 실외에서 사용하기 좋은 CCTV를 선보이고 있다. 실외용 CCTV는 집 안에서 사용하는 제품들과 다르게 비나 눈이 내리는 상황에서도 작동하고 내후성 스펙을 갖춘 경우가 많다.티피링크가 새롭게 선보인 ‘타포 C545D’는 실외용 CCTV 중에서도 더욱 특별하다. 하나의 CCTV에 광각 렌즈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SK, U-18팀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 체결
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경제진흥원장, 새해 첫 행보 소상공인들 애로사항청취
경북경제진흥원은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2일 경주시에 위치한 경북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2월22일 취임한 원장의 새해 첫 외부 행보로,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도내 소상공인의 현장 상황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북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임원진과 만나 지역 상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위기 극복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한기 마을회관이 건강캠퍼스로…영주 ‘행복대학’
농한기를 맞은 영주 농촌 마을에 어르신들의 발걸음이 다시 모이고 있다.논밭 대신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혈압을 재고, 치매 검진을 받고, 공예 활동을 하며 ‘건강한 백세’를 준비한다.영주시보건소는 이달 6일부터 2월 26일까지 농촌지역 22개 마을 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교육감 출마' 오경미 출판기념회 개최…3000여 명 인파 속 '본격 세몰이'
1시간전
"한 명만 최고가 되는 교육 대신, 독창성과 재능을 발견해 모두가 승자가 되는 교육을 하겠습니다. AI 시대에 잘살아갈 수 있는 아이들의 재능을 찾아주겠습니다." 광주광역시교...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혜련, ‘메카니즘’ 활동 계속될까 “페퍼톤스가 원하면 언제든지” (컬투쇼)
코미디언 조혜련이 ‘컬투쇼’에 출연했다.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코미디언 조혜련이 출연했다. 조혜련은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 가수 김태현, 흰과 함께했다.현재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주인공 리타 역으로 무대에 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자치도, 강풍·한파·대설 총력 대응… 도민 안전 최우선 가동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에 대설‧강풍‧한파 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강풍과 눈보라로 인한 복합적인 피해가 우려되자, 9일 밤 10시부터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하며,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도내 강릉‧동해‧고성‧양양‧속초‧삼척 동해안 6개 시군과 태백에는 강풍경보가, 그 외 11개 시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이다.또, 태백,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인제 7개 시군에는 한파 경보, 이외 11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으며, 태백에는 대설주의보가 함께 발효 중이다.이에 김 지사는 인명 및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원 "윤석열은 '법도사', '법귀신'인가?…막된 사람인 건 알았지만…"
2시간전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결심 공판에서 '재판 지연 전략'으로 결국 특검의 구형이 미뤄지게 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법꾸라지, ...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준표·배현진, 설전 이어가... "줄 찾아 삼만리" vs "돼지 눈에 돼지만"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0일 각자 서로의 입장을 강하게 밝히며 설전을 벌였다.홍 전 시장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배 의원에 대해 "내가 사람을 잘못 봤다"며 "인성이 그런 줄 몰랐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그는 배 의원에 대해 "요즘 시끄러운 장관 지명자나 너나 다를 바 없다"며 "이제 그만하라"고 촉구했다.이어 "학력 콤플렉스로 줄 찾아 삼만리, 벌써 다섯 번째 줄인데 그 끝은 어디인가"이라고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앞서 배현진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서 홍 전 시장에 대해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