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는 2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패스’ 사업에 참여해 대중교통비 절감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신협 K-패스 하이브리드 체크카드’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해당 카드는 체크카드에 후불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대중교통 요금 환급 서비스인 ‘K-패스’와 정액권 제도인 ‘모두의 카드’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일정 실적 충족 시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10%를 할인해주는 기능이 적용된다.실생활 밀착형 혜택 강화신협은 이번 카드에 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소비 혜택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