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다음 달부터 두 달간 ‘2026년 서람이 자치대학’을 운영한다.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서람이 자치대학은 서구를 대표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빙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경제, 교육, 복지 및 건강, 인공지능 기술 등 4개 분야를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서구청에서 진행된다.각 강연은 △박병률 경제 칼럼니스트 △효린파파 영어교육 전문 크리에이터 △서재걸 자연치료의학 전문의 △김상균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