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물장어생산자협회와 민물장어자조금관리위원회가 삼복 시즌을 맞아 국내산 민물장어 소비 확대를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에 나선다. 장어를 복날에만 찾는 계절성 보양식이 아닌 일상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단백질 식재료로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협회와 자조금관리위원회는 '매일 즐기는 건강한 한 끼, 장어랑 함께'를 슬로건으로 7월부터 9월 초까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장마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장어 소비도 건강과 간편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식문화 변화에 맞춰 새로
장흥군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하여 22일 장흥 토요시장에서 원산지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도 점검은 군 해양수산과에서 토요시장 내 수산물 판매 점포 및 수산물 좌판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군은 여름철 보양식 품목인 민물장어, 미꾸라지를 비롯해 원산지 표시 위반 상위 품목인 낙지, 주꾸미, 활참돔 등에 대해 원산지 표시 여부를 집중 점검하며, 안전한 수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에 나섰다.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여 개선을 유도하고,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국내산 민물장어를 메인으로 장어구이와 히츠마부시, 통살 장어탕 등을 선보이는 만리어소가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고루 갖추며 파주 지역 장어 전문점으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최근 건강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신선한 식재료와 합리적인 가격을 겸비한 장어 전문점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여름철 보양식을 찾는 가족 단위 외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국내산 민물장어 전문 매장을 찾는 발길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만리어소는 품질 좋은 국내산 민물장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외식 공간이다. 식재료 본연의 풍미
문음미 기자 = 장흥군은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민물장어 양식수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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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명문 리버풀FC 지분 사들이나
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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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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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성료
대한체육회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간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에게 국제 스포츠 교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초청·파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초청행사에는 일본 미에현과 효고현 선수단 216명을 비롯한 양국 선수단과 본부임원 등 총 434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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