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장수군은 지난 25일 장수군립도서관에서 진안군·무주군과 함께 주민자치회 관련 조례 제·개정 방향을 논의하고 주민자치
김만식 기자 = 김천시가 인접 지자체인 충북 영동군, 전북 무주군과의 실무협의 체계를 구축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용료 단가와 운영 기준을 정립해
김천시가 충북 영동군, 전북 무주군과 손잡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기준을 공동으로 정비한다. 농촌 인력 확보 경쟁이 이용료 상승으로 이어지는 부작용을 막고, 지자체 간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만성적인 농촌 일손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했다.18일 김천시는 최근 인접 지자체인 영동군
장수군은 지난 25일 장수군립도서관에서 진안군·무주군과 함께 주민자치회 관련 조례 제·개정 방향을 논의하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장수·진안·무주군 주민자치 업무 담당 팀장과 담당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인접한 3개 군은 각 지역의 주민자치위원회 및 주민자치회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개정 방향을 함께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자리를 마련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자체의 주민자치 조직 운영 실태
김천시가 인접 지자체인 충북 영동군, 전북 무주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기준을 조율하고 농촌 인력 수급 안정화에 나선다. 시는 영동군·무주군과 실무협의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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