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강원 지역 식음료 소상공인 12곳을 대상으로 매장당 최대 1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카카오 상생 프로그램 '단골가게'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카카오는 오는 12월까지 선정된 매장에 상품, 브랜딩, 커머스, 마케팅, 판로 등 영역별 맞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세부적으로는 상품 기획 컨설팅, 온라인 커머스 및 인공지능 활용 교육, 카카오 톡딜, 메이커스 입점이 포함된다. 또한 톡채널 메시지 발송 지원금 300만원,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