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새마을지도자주례1동부녀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지난 11일 취약계층을 위한‘두레 영양만점 밑반찬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 부녀회 회원들은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나박물김치와 다양한 반찬들을 취약계층 15세대에 직접 전달하고 간단한 안부를 묻기도 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부녀회 유정미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분들이 건강하게 드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서봉선 주례1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주례1동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저소득층
"오동현 변호사의 큰 도전에 뜨거운 마음으로 응원하며 함께 걷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이소영 국회의원은 3일 "오 변호사가 누구보다 의왕을 사랑하는
경남 하동군이 군청 민원과를 찾는 군민들이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민원안내도우미' 제도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 운영하는 '민원안내도우미'는...
윤종운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부의장이 10일 양산시청 브리핑룸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간절한 마음으로 양산시장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다.그는 “정치는
2000년 12월 2일 청와대 최고위원회 만찬장이었다. 김대중 대통령이 원탁의 중앙에 있고 왼쪽에 권노갑 고문, 오른쪽에 서영훈 대표, 한화갑, 이인제, 김중권, 박상천, 정...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 역할은 억울한 과세와 냉철한 법 집행 사이 균형점 찾는 것”38년 국세청 근무, 서울청 조사4국만 15년....조사현장 꿰뚫는 ‘통찰’이 강점좌우명 ‘신독’…“홀로 있어도 부끄럽지 않는 마음으로 조사 조력”_________________________
충남 아산축협은 지난 2월 27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원로조합원을 초청해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아산시실버합주단의 섹소폰 연주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원로조합원들과 함께하는 흥겨운 잔치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아산축협은 조합 설립과 발전의 초석을 다져준 원로조합원의 노고를 되새기고, 그 뜻을
  충북 증평군 새농민회는 지역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규현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기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증평군 새농민회는 2018년부터 해마다 장학기금 100만원씩 기탁하고 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태이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5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 이웃사랑 쌀 1000kg을 전달했다.공호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기부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전달된 쌀은 제주 도내 기초푸드뱅크·푸드마켓 이용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기부 관련 문의=제주특별자치도푸드뱅크.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출범을 앞둔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내정자의 '현장 경영' 행보에 비상등이 켜졌다.김 사장이 직접 안전모를 쓰고 현장을 누비며 "원청과 협력사가 일심동체의 마음으로 안전 관리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밝힌 지 불과 이틀 만에 추락 사고가 발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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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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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세 빗장 풀린 미국산 만다린 "서울 시장에 나왔다"
미국산 만다린이 대도시 소비시장에 나오면서 제주 감귤과 경쟁이 현실화됐다.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과일가게. 소쿠리에 담긴 만다린 1㎏을 1만원에 팔고 있었다.업주는 “인근 하마로마트에서 제주산 한라봉을 세일하면서 5000원을 할인한 1만원에 팔고 있다”며 “오렌지와 감귤의 중간 식감에 달다는 얘기가 많다”면서 ‘미쿡 꿀귤’ ‘당도 보장’을 게시한 이유를 밝혔다.신맛이 적은 만다린의 당도는 12~13브릭스로, 고품질 노지 밀감과 당도가 비슷하다.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의 일부 대형마트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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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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