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 반찬을 들고 취약계층 가정의 문을 두드리는 작은 나눔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내는 통로가 되고 있다.의성군 옥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에게 정기적으로 반찬을 전달하면서 단순한 먹거리 지원을 넘어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는 ‘생활밀착형 돌봄’ 역할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