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 2월 생산과 소비가 큰폭으로 늘었다. 대전과 충남, 세종은 생산이 감소했으나 소비는 증가했다.지난달 31일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 충청지역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충청지역의 생산은 충북을 제외한 3개 시도가 감소했다.충북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30.3% 증가했다. 전자부품·컴퓨터·영상 음향통신, 전기장비, 전기·가스·증기업 등에서 증가했고, 화학제품, 식료품, 자동차 등에서 감소했다.대전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9.8% 감소했다. 전기·가스`증기업, 의료정밀광학, 의복·모피 등에서 증가했고, 금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