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가흥2동이 지난 6일 기관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기관단체 회원 및 주민 100여 명과 함께 ‘한마음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서중길 가흥2동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단체 회원 및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가흥2동 주민 모두가 풍성한 한 해 되시기를 소망한다”
중부뉴스통신 = 개학기를 맞아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등 관계 기관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천시는 3월
충북 제천시 칠성봉기원제봉행위원회는지난 19일 중앙공원 일원에서 관내 기관단체,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칠성봉기원제’를 봉행했다. 이번 기원제는 한국국악협회 제천지부의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최승환 제천시 부시장이 초헌관을 송중호 봉행위원장이 아헌관을 김옥미 중앙동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례를 진행했다. 최승환 부시장은 “혁신과 소통, 협치를 기반으로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 구현”을 송중호 위원장은 “시민 화합과 안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김옥미 동장은 “시민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
개학기를 맞아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등 관계 기관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천시는 3월 11일 오전 8시 문선초등학교와 노산초등학교 후문 일원에서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문선초등학교와 노산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굣길 교통안전을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 및 일시정지’라는 주제로 교통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충북 보은군은 6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정월 대보름 맞이 윷놀이대회를 열었다. 적십자사봉사회 보은지구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군수와 주민 500여명이 참여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보은군 풍물연합회의 흥겨운 지신밟기 공연과 참석자들이 한마음으로 철도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이어 열린 윷놀이대회에는 군내 기관·단체에서 총 68개 팀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며 유대를 쌓았다. 참가자들은 적십자사봉사회가 마련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재형 군수는 “정월대보름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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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과 양주시장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과 양주시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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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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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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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채용, 반전이 있다!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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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비난
6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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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李 대통령에 송부"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와 제주지역 관권선거 의혹 수사를 촉구하는 공개질의서를 이재명 대통령에 송부했다고 26일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에서 국토부의 일방적인 제2공항 강행을 중단시키고, 도민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주민투표를 전격 수용해달라”고 이 대통령에 요청했다.이어 “관권선거로 찢긴 도민의 마음을 치유하는 유일한 길은 민심을 왜곡하는 공작 정치가 아니라, 도민의 뜻을 직접 묻는 민주주의의 광장을 여는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불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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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해외근무자 대상 ‘신변안전공제’ 운영
건설공제조합은 중동전쟁 등 글로벌 분쟁 확대로 해외 근무자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외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신변안전공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다.최근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지역에서는 전쟁, 테러, 내전 등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요인이 상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해외 파견 인력의 안전 확보가 기업의 중요한 경영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조합이 운영하는 신변안전공제는 기존 상품으로는 충분히 대비하기 어려운 전쟁 등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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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P2G 중심 그린수소 심포지엄 개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불안정성이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전력-가스 전환 기술을 활용한 계통유연성 확보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된다.한국동서발전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강원 동해시 현진관광호텔에서 ‘제5회 그린수소 전력-가스 전환 심포지엄’을 연다.이번 행사는 2022년부터 이어진 그린수소 심포지엄의 다섯 번째 자리로, 국내외 수소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기술과 정책, 사업 모델을 공유하는 자리다.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수소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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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디지털트윈 국제표준 등재로 발전 AX 전환 본격화
한국남동발전이 발전소 전 주기에 디지털트윈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운영체계를 구축하며 발전산업의 AX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국제표준 등재를 계기로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남동발전은 발전소 건설과 운영, 안전관리 전 과정을 아우르는 3D 기반 디지털트윈과 AI 기술을 결합해 발전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전략은 기존 기계설비 중심의 운영 방식에 디지털과 AI를 접목하는 형태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 효율과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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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봄 바람... 4월 인천서 4,746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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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인천에서 4,700가구가 넘는 아파트 분양 물량이 나온다.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인천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4,746가구다.지난달 분양 예정 물량인 2,175가구와 비교하면 2.2배 늘어난 수치다.월별로 보면 지난해 9월 6,873가구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많은 물량이다.다음 달 수도권 분양 예정 물량은 총 2만9634가구로 경기 1만7,494가구, 서울 7,394가구, 인천 순으로 많다.인천에서는 부평구와 연수구를 중심으로 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물량이 나온다.주요 단지별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