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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이란, 종전협상 12일 속개 예정 "심각한 의견 차 있었다"
종전협상을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이 3라운드 협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매체는 12일 "미국과 이란의 3라운드 협상이 끝났으며 일부 심각한 의견 차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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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장기화… "주체적인 외교 원칙 확립해야"
6일전
박선원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세미나가 10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립외교원 안남식 교수를 초청해 열렸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쟁의 전개 상황과 향후 전망, 한국의 외교·안보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재 전쟁이 군사시설과 에너지 시설을 중심으로 제한적 공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또한 이란이 비대칭 전력과 확전 억제 전략을 병행하면서 중동 전역으로 긴장이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향후 전망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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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 일상 속 휴식·여가 인프라 구축720억 투입
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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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승용차가 가드레일 받고 5m 아래 자전거도로로 추락 4명 심정지
11일 오후 5시 24분께 경북 경주시 동천동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 하천 옆 자전거도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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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구단' 레알 마드리드 기업가치 22위…유럽 축구단 저평가 이유는?
올해 초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가 발표한 전 세계 프로스포츠 구단 기업 가치 순위에서 20위 권 안에 유럽 축구 구단은 단 하나도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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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디서나 안심 진료…의료 취약지 필수 의료 강화 나섰다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강원특별자치도는 의료 취약지 공공 일차 의료 기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7일 평창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고령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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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는 도시로" 춘천시, 체류형 관광 전환 본격화
춘천시가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형 관광 중심 구조’로 체질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다. 춘천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춘천시 관광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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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결과’ 우상호, 강원 맞춤형 승부수로 실질적 변화 약속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는 16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기존 방식을 답습하는 발전으로는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며 “강원도만의 고유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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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비례대표 14%' 정치개혁 합의…범진보 4당 "기득권 야합"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7일 △시·도의회 비례대표 비율 4%포인트 상향 △중대선거구제 시범 지역 16곳 확대 등을 오는 6.3 지방선거에서의 선거제 개편 사항으로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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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서 울려 퍼진 화합의 함성…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 성료
홍천군장애인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펼쳤다. 복지관은 지난 16일 홍천군종합체육관에서 장애인 한마음체육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