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대전지방기상청, 대전시, 세종시가 함께하는 ‘충남·대전·세종 기후협의체’는 24일 세종시 소담동 행복누림터에서 개최한 ‘2026년 충청권 기후위기 대응 공동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달라지는 기후, 함께 준비하는 충청권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기후협의체 관계자와 지자체 공무원, 공공기관, 학계,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제1부 포럼에서는 분야별 전문가 4명이 릴레이 주제발표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