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가 대형 스크린 대신 촉감을 중시한 인테리어 철학을 강조하며, 콘셉트C를 통해 새로운 전기 스포츠카 디자인 방향을 선보였다.28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아우디 디자인 총괄 루카 프라셀라는 최근 인터뷰에서 "큰 스크린은 최상의 경험이 아니며, 기술은 필요할 때만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적절히 혼합한 촉감 중심 디자인을 강조하며, 아우디 고유의 정밀함과 금속 부품 사용, 아우디 클릭 경험이 브랜드 가치를 형성한다고 설명했다.프라셀라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