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대한민국 경제수도 부흥을 견인할 올해 첫 대규모 투자유치 결실을 거둔다. 오는 23일 오후 2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8개 기초지자체와 18개 투자기업이 모여 약 2조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남의 전략산업인 원전, 우주항공, 방산, 로봇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우수기업들이 참여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투자를 결정한 기업들은 생산시설 선진화를 통해 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경남의 주력산업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