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가 최대주주 대교홀딩스 등의 주식 보유량이 29만8796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수는 6508만2611주로 지분율은 65.15%를 기록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합계 6478만3815주에서 29만8796주, 2.94%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보통주식은 5850만1921주, 종류주식은 658만690주이며 증권예탁증권은 없다.이번 변동은 발행
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의 강호준 대표이사가 소유한 대교 주식 수량이 29만8796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13년 12월 13일 주식 수는 3만1000주, 지분율은 0.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1일 주식 수는 32만9796주, 지분율은 0.3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9만879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30%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5일부터 2026년 8월 11일까지 보통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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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코에너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 위해 154kV 전력케이블 508억2500만원에 취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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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없는 손에 맡겨진 보험금 심사"…보조인이 자격자보다 많은 손해사정의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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