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손잡고 감사 역량 강화와 청렴문화 확산에 나선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감사 전문성 제고 및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차·합동감사 운영 ▲감사기법·정보 및 우수사례 공유 ▲디지털·인공지능 기반 감사 역량 강화 ▲반부패·청렴 정책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이해충돌 방지와 감사성과 관리, 감사자료 공유 등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전KPS가 정부 정책 기조를 반영해 예방 중심 감사체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감사 확대에 나선다.안전과 내부통제, 미래사업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여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한전KPS는 지난 2일 이성규 상임감사 주관으로 'IMPACT-UP 2026, 조직을 변화시키는 감사' 슬로건 선포식을 열고 올해 감사 운영 방향과 5대 중점 추진방향을 공유했다.새 슬로건인 'IMPACT-UP 2026'은 감사를 통해 안전과 설비 신뢰도를 높이고 미래사업 리스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감사 품질 향상 및 감사역량 강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힘을 합친다.한국석유공사와 광해광업공단은 지난 10일 울산 석유공사 본사에서 석유공사 이현철 상임감사위원과 광해광업공단 김준섭 상임감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ESG 감사역할 정립과 함께 감사역량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감사역량 상호 지원을 통해 감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에너지·자원 분야 공공기관 간 감사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
석유공사와 광해광업공단이 ESG 기반 감사체계 고도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비재무적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고 감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 활동을 추진한다.양 기관은 10일 석유공사 울산 본사에서 ‘ESG 감사역할 정립, 감사역량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감사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해 감사 품질을 높이고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인권 증진, 탄소배출 저감, 근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 700여 명에게 가세로 군수 명의의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이번 서한문은 박람회 기간 동안 교통 안내, 환경 정비, 질서 유지, 관광객 편의 지원 등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자원봉사센터, 새마을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등 박람회 운영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로, 군은 발송 대상 확인 절차를 거쳐 6월 8일부터 9일까지 우편으로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경기 안성축협이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실시한 고객 감사 경품행사에서 1등 당첨자가 당첨금 전액을 지역 보육원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안성축협에 따르면 조합 창립 55주년을 맞아 지난 4월 3일부터 이달 9일까지 하나로마트와 한우플라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10일 본점
감사원이 추진하는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통해 한국을 찾은 가나 감사 공무원들이 한국지역난방공사의 감사 운영체계와 내부통제 사례를 살펴봤다.한난은 자체 감사기구 운영 경험과 인공지능 활용 감사기법을 소개하며 예방 중심 감사체계 구축 노하우를 공유했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방한한 ‘가나 최고 감사기구 연수단’을 대상으로 선진 감사운영체계와 감사사례를 소개했다.이번 방문은 감사원이 주관하는 해외 감사기구 역량강화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삼성전자가 성장의 성과를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행사인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8일부터 4주간 전국 온·오프라인 1,000여 개 매장에서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행사 기간 동안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가 고객들에게
◇임원▲감사 신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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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과 광해광업공단과 감사 역량 강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한국수력원자력은 11일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적극업무 확산, 감사업무 역량 강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적극업무 제도 및 우수사례 공유 ▲감사정보 교류 ▲전문 분야 감사인력 지원 및 교차감사 ▲감사심의 협력 ▲내부통제 제도 운영·개선 등 감사 분야 전반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특히 반부패·청렴 업무 역량을 높이고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해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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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슬러지, 이제는 제주의 자원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순환경제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버리는 사회에서 다시 사용하는 사회로, 폐기물을 비용이 아닌 자원으로 바라보는 정책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제주도 역시 예외가 아니다. 최근 제주도의 슬러지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제주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와 석재가공 슬러지는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보다 적극적인 자원화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이미 하수슬러지를 복토재로 활용한 경험을 갖고 있다.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공공하수처리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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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돈대·해관 기록으로 인천의 옛 숨결 복원
6일전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유산센터가 인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인문 대중서 ‘역사의 길’ 총서 시리즈로 제13집, 제14집, 제15집을 동시에 발간했다.이번 시리즈는 평생 현장을 지켜온 학자와 전문가의 집념 어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거나 오류가 있었던 인천의 지역사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13집 《호적으로 읽는 옛 인천》: 호적 자료로 복원한 5개 권역의 생활사한국 호적 연구의 권위자인 임학성 인하대학교 명예교수의 역작이다. 저자는 ‘원 인천’, 부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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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이관주 감독 장편 ‘아무도 모르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대
제주 출신 이관주 영화감독의 장편 ‘아무도 모르는’이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됐다.이 작품은 이번 영화제에서 선정된 장편 170여 편 중 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32편으로도 소개되며 화제의 중심에 놓였다.‘아무도 모르는’은 석희와 민호 부부의 이야기다. 노르웨이로 여행을 떠난 민호. 이후 서재에서 발견한 남편의 낡은 노트 한 권을 단서로 시작된 석희의 여정은 누군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지고 석희는 마치 타인과도 같은 남편과 마주하게 된다.장르적인 클리셰를 사용하거나 강렬한 스타일을 구사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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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자원주권 확보 위해 인니 BNSI 투자 가속화
에코프로그룹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2단계 투자인 IGIP내 ‘BNSI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에 대주주로 참여한다. BNSI는 전기차 200만 대에 공급할 수 있는 니켈 9만톤 규모의 제련소로 꾸려진다.에코프로그룹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1단계 투자에 이어 2단계투자인 IGIP 내 ‘BNSI 제련소’프로젝트에 대주주로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 건설 중인‘BNSI 제련소’는 인도네시아 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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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본격 장마 시작...제주도 강하고 많은 비, 최고 180mm 이상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기상청은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었다.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늦은 밤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7월 1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제주도에서는 1일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 30~80mm, 동부·서부·남부 50~100mm이며, 산지를 중심으로는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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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개발권 확보
한미약품이 캐나다 바이오 기업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 인수를 완료하고 해당 기업에 기술 수출했던 신약 후보물질 '투스페티닙'의 직접 개발에 나선다. 인수에 들어간 금액은 기존 앱토즈에 대여했던 568억 원을 포함한 700억 원이다.한미약품은 지난달 30일 급성 골수성 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투스페티닙'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넘겼던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를 인수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인수로 한미약품은 앱토주의 지분을 100% 취득해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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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귀해진 지방… 핵심입지 신규분양 눈길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새 아파트 공급 감소의 영향으로 신축 아파트의 주거 가치가 오르는 모습이다.최근 부동산 시장은 지방을 중심으로 아파트 입주 물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수는 17만7,645세대로 전년 대비 30% 감소했다. 특히 지방의 경우 그 감소세가 더욱 두드러졌다.올해 지방 입주 예정 아파트는 8만9,596세대로 전년 대비 33.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수도권 입주 예정 아파트의 감소세는 25.9%에 그쳤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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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탐나는전 캐시백 10% 적립, 예산 소진에 일시 중단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으로 결제할 때 받던 10% 캐시백 적립이 예산 소진으로 7월 중 일시 중단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8월 중 적립이 재개될 수 있도록 2회 추가경정예산에 인센티브 예산을 반영하는 방안을 도의회와 적극 협의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탐나는전 이용은 올들어 빠르게 늘었다.제주도는 설 연휴가 있던 2월 한 달간 가계 부담을 덜고 소비를 살리기 위해 적립률을 20%로 한시 올렸다. 이어 탐나는전 학생증과 케이-패스 카드를 내놓고 선물하기·비대면 결제·법인 구매 기능을 새로 넣는 등 플랫폼을 고도화하면서 이용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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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태안 앞바다 1,050㎢ 해양보호구역 지정
58분전
해양수산부가 멸종위기종 상괭이가 서식하는 서해 중부 무인도서 해역을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해수부는 6일 인천 옹진군 대령도·가덕도·목덕도와 충남 태안군 격렬비열도 주변 해역을 해양생태계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이 해역은 상괭이의 주요 서식지로 바다쇠오리와 슴새 등 다양한 바닷새들의 휴식처로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면적은 1,050.18㎢의 대형 해양보호구역으로 지난해 4월 지정한 제주 관탈도 보호구역 1,075.08㎢에 이어 두 번째다.해수부는 이번 보호구역 지정을 계기로 먼바다에 있는 해양보호생물 서식지까지 촘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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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주거수요 '이천분양' 관심집중
경기 남부 주택시장에서 판교와 용인은 높은 주거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는 대표 지역이다.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클러스터와 용인 반도체 산업벨트 조성 등 굵직한 개발 호재가 이어지며 직주근접과 미래 성장성을 모두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다만 최근 수년간 이어진 집값 상승은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실제로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판교테크노밸리와 인접한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은 2026년 6월 기준 22억7,081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 6월 약 16억원 수준과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