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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협, 전통시장 AI 차단방역 앞장

4시간전
한국토종닭협회가 ‘겨울철 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맞아 전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상시 방역 점검을 강화하며 8년 연속 ‘전통시장 AI 발생 0%’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협회는 지난해 9월 실시한 선제적 방역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10월부터 대전, 대구, 충청, 전라 등 전국 주요 거점 가금판매소에...
양돈장 ASF 이동제한 양돈농가들이 설 명절 이전에는 돼지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월3일부터 한시적으로 경기도 안성과 포천, 영광 ASF 발생농장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돼지 출하를 조건부 허용키로 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도축일수 부족, 이동제한 해제 후 출하물량 집중 등으로 인해 이들 농가들의
지난 23일부터 10km 방역대에 묶여 있는 경기도 남부의 양돈농가 A씨는 이번 ASF 사태를 계기로 양돈업 지속 여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이동제한에 따른 불편이나, 바이러스 유입에 대한 걱정 때문만은 아니다. 방역의 기본 개념을 무시한 듯한 관할 지자체의 대응이 결정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비육과 번식농장의 차이도
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인천 강화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강화군에 있는 소 농장 농장주는 식욕부진, 발열, 침흘림 등 임상증상이 나타나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 결과 1월 31일 한우 4두, 육우 1두 등 의심축에서 구제역 양성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에서는 발생농장 전두수를 살처분하고, 심각지역(
5시간전
새해 첫달 돼지고기 수입이 4만톤에 육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1월 수입된 돼지고기는 3만9천506톤으로 집계됐다. 전월대비 0.6%, 전년동월 대비 32.0% 증가한 것으로 높은 환율이 돈육 수입업계의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던 당초 예상을 무색케 했다. 원산지별로는 미국산이 1만3천403톤으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
▲한종회 조합장 장모상=지난 1월 29일 노환으로 별세, 빈소 해남산림조합장례식장, 발인 2월 1일. 축산신문, CHUKSANNEWS
“경쟁력 있는 농협사료 가격…농가에 수익 안겨” 단계별 ‘농협 사양 프로그램’ 철저하게 준수 도체중 0.5% 근내지방도 3% 등심단면적 5% 조사료 전량 재배…퇴비로 밑거름 경축 순환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푸른초원영농조합법인은 312두의 사육 규모를 갖고 2024년 기준 연간 56두를 출하한 성적으로 농협사료 거세우
바이낸스 창업자이자 전 최고경영자인 창펑자오가 자신과 바이낸스를 둘러싼 주요 루머 4가지에 대해 직접 반박했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CZ는 이날 엑스를 통해 최근 시장에서 확산된 각종 추측성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많다"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CZ가 먼저 언급한 것은 예측 시장 플랫폼 폴리마켓과 관련된 게시물이다. 일부 소셜미디어에서는 특정 이벤트가 발생했으며 해당 베팅 시장에서 700만달러에 달하는
세븐일레븐이 후덕죽 셰프와 협업한 간편식 2종이 출시 2주 만에 15만개가 판매되자 상품 구성을 도시락, 버거, 스낵 등으로 확대했다.4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새
정부가 올해 재해예방사업에 국비 1조1,084억원을 투입, 자연재해위험 947개소의 선제적 정비에 나선다.행정안전부는 재해예방사업의 효율적 실행을 위해 2월 5일부터 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재해예방사업 실행력 제고를 위한 ‘2026년 재해예방사업 정책설명회’를 개최, 세부 내용을 공유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 달라지는 자연재해저감 정책·제도와 재해예방사업 방향을 안내하고, 지방정부 우수사례도 함께 나눈다.또한 지방정부 담당자들의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방재시설 기준 설정, 사전설계 시 고려할
NH-Amundi자산운용은 2대 주주이자 유럽 1위 자산운용사인 아문디가 '2026년 책임투자 전망' 리포트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아문디는 지난해 책임투자 시장이 정상화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작년 한 해 책임투자 자금 유입은 채권 분야가 주도했으며 특히 유럽 채권 운용자산의 63%를 책임 투자가 차지했다. 유럽 책임투자 주식 전략에서는 단순 배제 중심의 패시브 스크리닝에서 벗어나 벤치마크 대비 추
앞으로 울산 지역 교원들이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발생하면 변호사의 현장 동행 지원을 받게 된다. 울산시교육청은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달 3일부터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의 가치와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정보 유출 예방 및 인식 개선을 통해 교육 현장에 올바른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캠페인은 ‘개인정보 보호 주간 운영’, ‘누리집 안내 팝업 게시’, ‘업무포털 화면 포스터 탑재’ 등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홍보 활동으로 진행된다.도성훈 교육감은 “개인정보는 여러 유출 사례에 비추어 보았을 때 기관의
가수 배우 태미가 4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근 인도 서벵골주에서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이 유행하면서 해당 국가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에 달하는 고위험 감염병으로, 지난해 9월 제1급 법정감염병으로 신규 지정됐다. 세종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인도 외 다른 국가로의 전파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해외 유입 가능성에 대비한 철저한 예방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감염은 감염된 동물과의 접촉이나 오염된 식품·음료 섭취로 전파되며, 환자 체액과 밀접 접촉 등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염 초기에
캐나다 국방조달장관 스티븐 퓨어가 HD현대 글로벌R&D센터를 방문해 HD현대중공업의 조선·방산 기술력을 직접 확인했다. 금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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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어떻게 버티라고…돼지 출하시점 조정을”
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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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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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박완수 경남지사와 산림재난 대응 체계 협력 강화
김인호 산림청장이 30일 경상남도청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산림재난 대응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김 청장은 “최근 기후재난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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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추진
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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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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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사료 우수농가 성적 비결은 충북 보은 철규농장
“황금 배합, 균일 품질로 최고 성적 유지” 기호성·소화율·증체율 UP…마블링 형성 근내지방도·등심단면적 전국 최상위 1% 평균보다 1억4천300여만원 추가 수익↑ 축산전공 2세 한우인…1천두 농장 목표 충북 보은 철규농장은 한우 304두를 사육하면서 2024년 기준 연간 46두를 출하했다. 농협사료 이용 기간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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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평생학습관 이전 개관식 개최
당진시는 평생학습관을 이전하고 지난 3일 개관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평생학습관 개관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평생교육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평생학습관의 개관을 축하했다.개관식에서는 당진음악협회의 피아노 연주와 평생학습관 시니어 모델팀의 런웨이로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후 평생학습관 추진 경과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당진시 평생학습관은 지상 3층 규모로 ▲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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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청렴 군정 실천 위한 각오 다져
금산군은 지난 3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깨끗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2026년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 군정 실천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이번 결의대회는 간부 공무원 전원을 비롯한 15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친절과 적극행정, 공정한 업무수행, 직장 내 갑질 근절 등 내용을 담은 청렴서약서를 낭독하고 청렴희망카드 전달, 청렴 러브레터 작성 등을 진행했다.특히, 그동안 하위 공직자가 기관장에게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군수를 포함한 간부 공무원들이 전 직원 앞에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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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사료 우수농가 성적 비결은 제주 푸른초원영농조합법인
“경쟁력 있는 농협사료 가격…농가에 수익 안겨” 단계별 ‘농협 사양 프로그램’ 철저하게 준수 도체중 0.5% 근내지방도 3% 등심단면적 5% 조사료 전량 재배…퇴비로 밑거름 경축 순환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푸른초원영농조합법인은 312두의 사육 규모를 갖고 2024년 기준 연간 56두를 출하한 성적으로 농협사료 거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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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건강관리 체계 구축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3일 우수자원봉사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건양대학교병원과 ‘종합건강검진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령시자원봉사센터와 건양대학교병원과 간 공동 협력체계를 확립해 자원봉사자의 인정 보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우수자원봉사자와 배우자는 물론 양가 직계가족도 병원이 제안한 다양한 검진 프로그램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검진 결과 유소견자가 발생할 경우, 병원은 전문 진료과와 연계한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