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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앤에이, 보통주 4대 1 병합 무상감자 결정

영화 투자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는 보통주를 4대 1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조치다.

감자 방식은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4주를 동일 액면가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구조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75%이며, 감자 대상 보통주식 수는 5582만9757주로 제시됐다.

감자 전 자본금은 372억1983만7500원에서 감자 후 93억495만90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 수는 감자 전 보통주 7443만9675주에서 감자 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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