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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업계 1위 '정식품',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 강화

오리지널 1등 두유 베지밀 및 건강한 식재료를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이 '인류의 건강과 지속 가능한 미래 추구'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두유 업계 1위 정식품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ESG 경영 방침을 공개하고, 환경 경영과 윤리 경영, 사회 공헌...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0년간 사회 성과 인센티브는 개별 기업이 만드는 사회적 성과에 초점을 맞췄다"며 "하지만 앞으로의 10년은 더 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과 '집합적 영향력'을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
기아가 국내 인디 싱어송라이터 우효와 손잡고 브랜드 철학을 담은 노래를 공개했다.기아는 28일 브랜드 철학인 'Movement that inspires'를 아티스트 우효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해석한 협업 음원 '너를 부르고 있어'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2014년에 데뷔한 우효는 일
대출금리보다 예·적금 금리 인하 폭이 커지면서 은행권 가계 예대금리차가 7개월 연속 확대됐다. 28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의 2월 가계예대금리차는 평균 1.38%포인트로 집계됐다. 예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28일 경북 의성, 청송, 영양 등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한 데 이어 29일 경남 산청, 하동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이재민과 농업인을 위로했다.이날 산불 피해 농가를 찾은 강호동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소중한 영농 기반을 잃어 농가의 상심이 크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빗썸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307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148억원 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지난해 매출액은 4963억원으로, 전년보다 254.4% 뛰었다.당기순이익 역시 1618억원을 기록해
◇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국민제안감사1국장 김동석◇ 과장 전보▲ 국민제안감사1국 제5과장 이관수 ▲ 심의실 재심의담당관 김혁
tags :#인사
평창군의회는 4일, 제303회 평창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도 상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한다.7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박춘희 의원이 발의한 평창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2건, 김광성 의원이 발의한 평창군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창열 의원이 발의한 평창군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 등 4건을 포함 의원발의 7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6건 등 모두 13건의 조례안을 심의한다.8일부
윤석열 대통령 파면으로 오는 6월 3일 대선이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수능 모의평가 일정이 연기될 전망이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전국시도교육
울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92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러진다. 안정・독립・전문적 운영과 노동자의 처우 개선 등을 위한 모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한다.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신규 위탁 업무의 지속적인 발굴 및 필수 설비 지원, 과업 지시서 교차 검증 및 단일 통합계약, 법정 상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도내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제주 관광 일·가정 양립 환경개선 지원금’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도와 공사는 올해 고용노동부의 ‘제주 지역형 플러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과 가정 간 균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제주 관광 일·가정 양립 환경개선 지원금은 단시간 근로제, 시차출퇴근제, 선택근무제 등 단시간 및 유연화 제도를 활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이다.도와 공사는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게 월 50만원
새마을운동중앙회는 4월 4일 영양군을 방문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8백만 원과 5천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정임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장과 김종철 새마을문고중앙회장, 김종탁 영양군새마을회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오는 4일부터 관내 주민을 위한 ‘2025년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6월까지 상반기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수지구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는 청소년수련관, 경안천 체육공원, 역북문화공원 등 관내 9개 장소에서 총 6개 종목, 14개 강좌를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체조 강좌는 지난 3월 4일부터 청소년수련관 옆 농구장과 경안천 체육공원에서 시작해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어린
한국기자협회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을 환영한다고 4일 밝혔다.기자협회는 이날 헌재 선고 직후 '윤석열 파면, 헌정질서 회복과 정상화 복원 계기돼야'라는 성명을 냈다.이들은 "민주화의 산물인 헌법재판소의 존재 의미를 증명한 선고"라며 "정치권을 포함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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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일고등학교가 서귀포고등학교를 제압하며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고등부 준결승전에 진출했다.제주제일고는 4일 오후 3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고등부 예선전에서 서귀포고를 1-0으로 제압했다.두 팀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림과 동시에 속공 위주의 빠른 경기로 공격을 주고받으며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궜다.두 팀은 화끈한 공격을 주고받았지만 좀처럼 첫 골은 나오지 않았다.선제골은 전반 31분 제주제일고에서 나왔다.제주제일고 강지웅이 드리볼하며 상대 진
1시간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4일 파면된 가운데 우려됐던 물리적 충돌이나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22분 파면됐다. 선고 이후 파면 결정에 반발해 안국역 5번출구 앞에 세워진 경찰차를 곤봉으로 부순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지만, 이외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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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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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 최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중전 박씨 오른팔 ‘오상궁’ 역 출연
명품 배우 최정인이 ‘귀궁’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불러 모으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정인이 ‘귀궁’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최정인은 중전 박씨의 궁인 ‘오상궁’ 역을 맡았다. 중전이 입궁할 때 데려온 본방나인 출신으로, 중전의 오른팔로서 충실히 모시며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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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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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정단체 후원 정보 열람 논란
  ”정보조회 됐습니다.” 인천 시민 A씨는 이틀 전 휴대전화 문자 한통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이 본인의 정보를 조회했다는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로, 제공된 날짜는 2024년 12월 5일이었다.  인천에 살며 서울은 특별할 때만 찾았던 A씨를 서울경찰청이 정보조회한 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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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무역전쟁 격화ㆍ경기침체 우려에 급락…나스닥 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여기에 경기침체 우려감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를 급속히 냉각시켰다.2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5.8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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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5년 연속 최고 등급
울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92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러진다. 안정・독립・전문적 운영과 노동자의 처우 개선 등을 위한 모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한다.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신규 위탁 업무의 지속적인 발굴 및 필수 설비 지원, 과업 지시서 교차 검증 및 단일 통합계약, 법정 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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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파면' 한국에 저주 퍼부은 '캐나다 국적 軍미필' JK김동욱 "더 빨리 망할 것"
한반도에서 태어난 남성임에도 병역을 면제받은 캐나다인 가수 JK김동욱이 난데없이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에 우리 국민 사이에서 "외국인은 내정 간섭하지 말라"는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JK김동욱은 4일 "Never never never change"라는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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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금융회계고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업무협약식' 개최
원주시는 지난 3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원주금융회계고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주시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 지역 대학, 공공기관, 지역 산업체 등 총 23개 기관이 참여했다.이 자리에서 시와 각 기관은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의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을 지원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취업·성장-정주’를 목표로 지역 맞춤형 교육 실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교육부는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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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무장애도시계획추진위, '무장애 도시 추진 포럼' 성료
원주시의회 무장애도시계획추진특별위원회는 지난 4월 3일 오후 3시, 태장공연장에서 '무장애 도시 추진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모든 시민이 사회에 동등하게 참여하고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서는 원주시 장애인복지과 배현만 팀장이 원주시의 장애인 정책 현황 및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작업치료학과 김종배 교수가 “무장애 원주시를 위한 Visitability 제언”을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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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 후폭풍 대응 분주...두 달 간 정부 경제부처 '원팀' 운용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결정하면서 정부가 경제 관련 대응방안 마련에 나섰다. 조기 대선에 따라 차기 정부가 들어설 때까지 두 달 간 모든 경제부처가 '원팀'으로 국가신인도 유지와 경제 안정화에 총력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