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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복귀의사 밝혔는데 소송" 어도어 측 "합의가능성 없지 않아"

걸그룹 뉴진스의 전 멤버 다니엘 측이 소속사 어도어가 낸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복귀 의사를 밝혔는데 어도어가 소송을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26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준비기일을 열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소송 장기화를 목적으로 절차를 지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어도어 측은 소송 내용 유출로 애로사항이 있어 입증계획을 준비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다니엘 측은 “소송이 장기화하면 아이돌인 피고는 가장 빛나는 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20일 나왔다.한국갤럽이 17~1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 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한 응답은 67%, 부정 평가는 25%, 유보 응답은 8%로 나타났다.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1%포인트 상승하며 취임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부정 평가 역시 1%p 상승했다. 특히 이 대통령 긍정평가는 영남에서 급등했다. 대구·경북에서 63%, 부산·울산·경남 69%
검찰 권한을 대폭 축소하고 수사·기소 분리를 제도화하는 공소청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검찰청은 폐지되고, 기소만을 담당하는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국회는 20일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을 표결에 부쳐 재석 165명 중 찬성 164명, 반대 1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발해 필리버스터에 나섰지만, 민주당이 24시간 경과 후 종결 표결을 통해 토론을 종료하면서 법안이 처리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하거나 퇴장했다.공소청법은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사의 직접 수사 기능을 배제하고 기소와 공소 유지에 역할을
봉화군은 지난 18일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10년간 봉화 치유산업의 발전 방향과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봉화의 청정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관광과 농업, 의료 분야까지 확장한 복합 치유산업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하고 지역주민 참여 기반의 산업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실행방안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박현국 군수와 산림, 농업, 문화, 의료 등 치유산업과 연계 관련 담당 부서장 및 팀장들이 참여해 봉화형 치유산업의 육성과 확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일 오후 경북 영천시 청통면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명 피해 없이 초진됐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쯤 발생한 불은 약 35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불은 공장 내 4개 동 가운데 마늘을 보관하던 저온창고 1개 동을 모두 태운 것으로 파악됐다.소방 당국은 장비를 동원해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며, 굴착기 투입이 예정돼 있어 완전 진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화재 원인과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는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조사할 방침이다.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20일 포스코 구룡포수련원에서 QSS 혁신리더 기본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포스코인재창조원 중소기업컨소시엄과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26년 QSS 활동을 계획하고 있거나, 활동에 관심이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 인재 23명을 상공회의소와 포항철강관리공단을 통해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교육 종료 후 이들은 각자 회사로 돌아가 QSS활동을 정착시키는 혁신리더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교육기간동안 수강생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리더의 역할과 자세를
봉화군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붕괴, 침하, 낙석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 298개소와 주민대피소 68개소를 중점 점검할 계획으로 공무원·민간전문가·산림재난대응단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산림재난 발생 시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또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산사태 국민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산사태의 재난 위험성과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전파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점검과정을 통해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
일동홀딩스가 최규환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경영 체제를 재정비했다.일동홀딩스는 이사회를 열고 최규환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최규환 대표이사는 1987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분야를 두루 거쳤으며 프로젝트 매니저 PM, 영업지점장, 의원영업부장, 병원영업부장 등 영업·마케팅 부문에서 다양한 직책을 수행했다.이후 상무이사로 승진해 글로벌사업부문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고, 일동홀딩스로 자리를 옮겨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았다. 전무이사와 부사장 승진을 거쳐 올해
에너지와 이동수단의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고, 전기를 충전하는 기술을 넘어, 생산·저장·운영 데이터를 하나로 묶는 '플랫폼 경쟁'이 본격화되는 흐름에 따라 한전KDN이 전기차와 수소를 아우르는 통합 ICT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전KDN은 오는 27일까지 3일간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해 전기차·수소 기반 차세대 모빌리티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민주당이 주도하는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4월 9일 현장 조사를 예고한 가운데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련 '연어 술파티' 현장 조사가 이뤄질 지 주목된다.민주당은 이번 국정조사에서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에 화력을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4월 9일 현장 조사에 이어 4월 14일에는 쌍방울 청문회가 예정돼 있다.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는 25~26일 국정조사 특위에 잇따라 '연어 술파티 현장 재연'을 요청했다.
제주에서 초등학생 유괴 미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26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8시쯤 제주시 노형동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초등학생 4명에게 한 여성이 다가와, "몸이 불편하니 집까지 데려달라"고 요구했다.이 학생들이 이를 거절하자, 이 여성은 학생들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이에 놀란 학생들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이 상황을 알렸다.경찰은 폐쇄회로TV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앞서 지난 19일 저녁에도 비슷한 유괴 미수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이날 제
임명배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25일 구미역 광장에서 구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 예비후보는 “뚝심과 결단으로 판을 바꾸는 경제시장이 되겠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꾼 검증된 ‘경제 구원투수’로 구미를 다시 위대하게, 구미가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그는 출마 선언에서 ‘구미의 아들’임을 강조했다. “‘구미 섬유공장 소년공’ 출신으로, 어린 시절 앞이 보이지 않던 제게 배움의 길과 성장의 기회를 열어준 시민 여러분께 깊히 감사드린다”며 “‘섬유공장 소년공’에게 ‘할 수 있다’는 결기를 심어준 구미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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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순익 32.7억… 조합 설립 이래 최대규모 실적 ‘승승장구’포인트 적립 지원·단체상해보험 가입·법률지원 서비스 등 조합원 복지 향상최영철 신임 이사장 “조합원 서비스 확대·조합 성장 견인 등 역량 결집” 건설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지난해 조합 설립이래 최대규모의 이익을 실현하며 지속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사업범위 확대를 위한 ‘건설기술진흥법’ 일부개정 추진, 전산시스템 전면 재구축으로 디지털 기관 도약, 조합원 법률지원 서비스 등 조합원을 위한 편익증진 사업에 전사적인 역량을 강화키로 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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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는 26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N동 7층 강당에서 제7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78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5개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25년 연결 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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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정보통신은 이인열 전무 승진 등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전무이사 ▲이인열■ 상무이사 ▲한옥석 ▲장동환■ 이사 ▲김윤재 ▲라생규 ▲김현준 ▲양기호■ 이사대우 ▲인창영 ▲최은아 ▲전상원 ▲조현우 ▲이경찬 ▲김도훈 ▲박종성 ▲신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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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와 인천참언론시민연합이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공천이 중앙당의 개혁 지침조차 외면한 기득권 사수 공천에 밀실 공천이라고 규탄하고 공천심사 기준을 명확하고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시민연대 등은 26일 오전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이들은 회견문에서 “헌정을 유린한 권력에 맞서 광장을 지켰고 마침내 국민주권정부를 출범시켰다”며 “6.3 지방선거는 지방자치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놓는 '정상화의 여정'이며, 그 첫걸음은 도덕성과 역량을 갖춘 후보를 시민과 함께 검증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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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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