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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홍보 명예 서포터즈 21명 위촉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12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대전 서구 홍보 명예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는 나주혁신산단의 한국전자기술연구원 LVDC 인증지원센터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전력저장장치(ES
김만식 기자 = 부평구 구립 부평기적의도서관이 오는 13일부터 ‘2026년 겨울 독서교실’에 참여할 어린이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관내 동별 3기 주민자치회들이 발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전했다.구에 따르면 이달 초 △월평
김만식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태국 북부방콕대학교와 협력해 차세대 항공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교육과정을 오는 27일부터 개시한다고 7일
문음미 기자 = 광주교통공사가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공사로 피해를 입은 상권 회복과 소상공인 활력 제고에 힘을 보태며 광
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참산부인과의원과 6일 시장실에서 ‘분만취약지 분만의료기관 운영 및 임산부 건강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고 밝
홍천군이 첨단 로봇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자원순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홍천군은 올해 25대의 로봇을 추가로 배치하며, 총 38대의 순환자원 회수 로봇을 운영하게 됐다고...
한 70대가 아파트 우편함 속 선거공보를 꺼내 갔다가 벌금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폐지로 판매할 의도였다고 판단하며 선처했다.창원지방법원 형사4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ㄱ 씨에게 벌금 25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배우 김다솜이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동명의 웹소설 웹툰이 원작인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 오는 17일(
서울시는 종로구 효제동의 관광숙박시설 ‘어반 플라타너스’와 서초구 양재동 복합개발사업 ‘네오플랫폼’을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지로 새롭게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혁신사업 대상지는 총 20곳이 됐다.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은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건축 디자인을 적용하는 건축물에 용적률·건폐율 완화, 신속한 행정 지원, 사업 추진 자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어반 플라타너스는 도심 속 단절된 저층 공간을 목구조의 열린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한국적 곡선을 현대적 건축 구조로
서귀포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379억 원을 투입해 ‘시민편의 중심의 밝고 안전한 도로환경 및 영농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서귀포시는 시도·농어촌도로 확충, 배수 정비 및 농로 개설 등 각종 기반시설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겨울철 제설작업과 도로보수 강화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만든다는 방침이다.먼저, 올해 도로 시설 분야에 총 69억 원을 투입한다. 시도·농어촌도로 분야에는 전년 대비 31억 원이 증액된 47억 원을 투입해 7개 노선, 총 14.4km구간을 대상으로 1개 노선은 설계를 진행한
부평구 부개어린이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독서교실 ‘책과 코딩이 만나는 상상 놀이터 : 옥토스튜디오’를 운영한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오는 2월 3일~6일까지 총 4차시 과정으로 진행된다. 겨울독서교실은 ‘슈퍼 거북’, ‘책 먹는 여우’ 등 도서를 함께 읽고 책의 주제를 탐구한 뒤,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생각을 확장하고 상상력을 표현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도서관은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 참가자를 선정해 국립어린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연이은 한파로 인해 전기난방용품과 화목보일러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난방기기 관련 화재는 총 636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전기 열선으로 인한 화재가 154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목보일러 관련 화재가 144건으로 뒤를 이었다.연도별로는 2021년 129건, 2022년 146건, 2023년 123건, 2024년 113건, 2025
정부가 한의약 의료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한의약 혁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한국한의약진흥원은 총 27억 6900만 원 규모의 ‘2026년 제1차 한의약혁신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이
인천광역시는 1월 13일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이번 방문은 겨울철 결빙과 강풍 등 계절적 요인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공사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개선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정복 시장은 현장에서 공정률과 주요 공정 추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안전관리 체계와 위험 작업 관리 대책, 비상 대응 체계, 민원 대응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점검은 터널과 정거장 등 주요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업 우시 바이오로직스가 영국 규제당국의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하며 안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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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재정정책,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 대폭 확대 등으로 경제성장률 2% 달성
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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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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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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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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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방학기간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 주문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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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택시 기본요금 4,500원으로 조정…20일부터 적용
경북 포항시의 택시 기본요금이 오는 20일부터 4천500원으로 오른다. 기존 4천원에서 500원이 인상되는 것으로, 물가 상승과 택시업계의 경영 부담을 반영한 조치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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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엠블럼·마스코트 최종 확정
경기 오산시는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엠블럼과 마스코트, 슬로건 등 대회 공식 상징물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징물 확정은 대회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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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화재단, 특별기획전 ‘물과 예술의 울림’ 개최
경기 안산문화재단은 오는 31일까지 김홍도미술관에서 특별기획전 ‘물과 예술의 울림’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산환경미술협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안산문화재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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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 결의…4월 1일 완료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어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빙그레가 존속 법인으로서 해태아이스크림을 흡수합병하는 구조다. 빙그레는 해태아이스크림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빙그레는 내달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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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경험하는 미래 건축”…효제동·양재동 혁신 건축 프로젝트 눈길
서울시는 종로구 효제동의 관광숙박시설 ‘어반 플라타너스’와 서초구 양재동 복합개발사업 ‘네오플랫폼’을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지로 새롭게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혁신사업 대상지는 총 20곳이 됐다.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은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건축 디자인을 적용하는 건축물에 용적률·건폐율 완화, 신속한 행정 지원, 사업 추진 자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어반 플라타너스는 도심 속 단절된 저층 공간을 목구조의 열린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한국적 곡선을 현대적 건축 구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