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이 라키비움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대전 테미문학관’ 개괸식을 했다.
테미문학관은 옛 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탈바꿈했다.
책의 기억을 가진 전시실, 세미나실, 문학콘서트홀 등을 갖췄으며 시민들의 문화 힐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는 “원도심 내 위치한 테미문학관이 도서관의 추억을 담아 새로운 문학의 미래를 펼치는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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