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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현 상무이사, 광동제약 주식 6858주 보유

광동제약의 비등기임원 설상현 상무이사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주식 보유 수를 6858주로 늘렸다.

이번 변동으로 설상현 상무이사의 지분율은 0.01%로 증가했다.

3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설상현 상무이사는 2026년 2월 27일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기존 980주에서 5878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총 보유 주식 수는 6858주로 늘어났다.

주식 취득 단가는 7260원으로 기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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