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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기후 체험전 개최…먹거리로 탄소중립 전달

4시간전
먹거리를 주제로 기후위기를 체감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에너지공단이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탄소중립 필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울산 본사 홍보관에서 ‘지구동 기후마켓’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공동 기획했다.

이번 특별전은 일상의 먹거리를 소재로 기후위기를 직관적으로 체감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식량자원 변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탄소중립 실천 필요성을 생활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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