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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도시가스 문턱 낮춰야”…완주군의회, 전북자치도 공급규정 개정 촉구

8시간전
전북 완주군의회가 농어촌 지역의 도시가스 공급 기준 완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완주군의회는 12일 열린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경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도시가스 공급규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도내 농어촌 지역의 낮은 도시가스 보급률이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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