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황간농협이 4일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사무소’에 선정됐다.
위더스상은 손해보험 사업에 관심이 높고 농업인 실익 증대에 공이 크며 성장가능성이 높은 지역거점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한다.
박동헌 조합장은 “NH농협손해보험과 협력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보험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증대와 안정적인 농가 경영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엄경철 선임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