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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시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전북 도민안전보험 확대

5시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운영 중인 도민안전보험이 재난·사고 피해에 대한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자동가입 방식과 중복 보상 가능 구조를 유지하면서, 일상 생활과 밀접한 위험까지 보장 항목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민안전보험을 통해 3335명이 보험금을 지급받았으며, 총 지급액은 약 22억5000만 원 규모다.

제도 시행 이후 수혜 인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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