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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픽] 반도체 재고 바닥났다…꿈의 전고체 배터리 등장

■ 반도체 재고 바닥 찍었다.

..공급난 심화메모리반도체 재고가 바닥을 찍었다.

디램 2~3주, 낸드 6주 수준으로 공급업계와 고객사 모두 재고가 부족하다.

2026년 1분기까지 공급자 우위 환경이 지속되며, 2분기 이후 설비투자 기조가 사이클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공급업계가 지난해 10월부터 생산을 극대화하고 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제한적인 Capa 활용 여력으로 재고를 빠르게 늘리기 어려운 구조라는 분석이다.

2017~2018년 슈퍼사이클 당시보다 더 많은 기업들이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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