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강내면 직원들, 일손돕기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1일 사인리 감자 재배농가에서 씨감자를 파종하고 정리하는 일손 돕기를 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속보=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소재 한 프랜차이즈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로부터 고소를 당한 사건과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해당 카페에 대한 기획감독에 착수했다.노동부는 해당 지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접수됐고,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사건인 만큼 각종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 등을 들여다볼 예정이라고 지난달 31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5∼10월 청주의 한 저가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퇴근하며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충남 보령시는 최근 국제유가 변동에 따른 운송사업자의 연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가연동보조금 보조율을 4월까지 기존 50%에서 70%로 상향하고, 지원 기간을 연장한다. 이번 조치는 국제 원유 가격 상승과 국내 유가 인상에 따른 운송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국제 원유 가격은 약 75% 상승, 충청남도 평균 유가는 약 13.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보령시는 유가 상승 장기화에 대응하고 운송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약 9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실질적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올해 첫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가 6월4일 실시된다.이번 평가는 2027학년도 수능의 출제 방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이 되다 보니 교육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지난해 11월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 영어가 매우 어려워 수험생들이 큰 혼란을 겪었던 터라 이번 모의평가에선 영어 난이도 조절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관심포인트다.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31일 2027학년도 수능 대비 6월 모의평가 일정과 세부 사항을 담은 시행계획을 발표했다.평가원은 사교육에
충북 행정의 중심이었던 도청 본관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도민의 품으로 돌아왔다.도는 지난달 31일 도청 본관에서 복합문화공간 `그림책정원 1937'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개관식에는 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공간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변화된 모습을 체감했다.`그림책정원 1937'은 전시·열람·교육·체험기능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약 1만4000권 규모의 그림책과 전시·체험기능을 유기적으로 배치했다. 1층은 열린 열람공간, 2층은 기획전시 공간, 3층은
앞으로 학생이나 학부모가 학교에 민원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교육활동을 침해하거나 학교 업무를 방해하면 법적 처벌을 받게된다.교육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개정안은 `학교 민원'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고 학교 민원을 제기하는 자의 책무를 구체적으로 규정한 게 핵심이다.학교 민원을 제기하는 자에게 교육활동 침해 및 업무방해행위 금지 의무를 부과하고, 학교장은 침해 행위가 우려되면 반드시 대통령령에 따라 퇴거 요청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개정안은 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동문 네트워크 플랫폼이 비즈니스 협업과 산업 정보 교류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16일 훕스 커넥티드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 접수 마감 후, 후보 단독 신청 지역인 포천·동두천을 겨냥한 중앙당의 ‘추가 공모설’이 터져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출마를 준비 중인 인사가 중앙당 유력 인사의 ‘출마 권유’와 구체적인 ‘공모 날짜’를 언급해 사실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16일 인천일보
중부뉴스통신 = 창녕군은 14일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창녕군 통합돌봄사업’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홍보활동은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에게
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단순한 기술 기대감을 넘어 실질적인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자체
SK텔레콤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방식 개편에 나선다. 개발 직군이 아니더라도 모든 직원이 자신의 업무에 특화된 AI 비서를 직접 만들어 실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SKT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인 1 AI 에이전트' 세부 로드맵을 사내에 공지했
데브시스터즈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6'를 진행한다.'데브나우'는 데브시스터즈와 쿠키런을 사랑하는
동남아를 대표하는 ‘남양재’ 수종방킬라이는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생산되는 대표적인 남양재 수종이다. 바투로도
tags :#연재
지난 3월7일 개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10일 동안의 열전을 뒤로하고 과거로 돌아갔다.이제 동계패럴림픽은 4년 후인 오눈 2030년
정선군의회가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3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회기 첫날인 13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각종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처리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민간위탁심사특별위원회를 차례로 개최해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정선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는 중동발 유류 가격 상승에 편승한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유소 현장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직원 30명, 15개 조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2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 및 유통 질서 일제 점검’을 전격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게시 가격과 실제 판매가격의 일치 여부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과정에서 가격 표시 등 일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평군,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1일부터 두 달간 운영
경기 양평군은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주민 점검신청제도는 재난이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만희,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공식 건의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이전과 영천경마공원 2단계 사업 추진을 공식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 영천에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경마공원이 올해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경주로와 관람대, 마사 등 주요 경마시설 조성을 위한 1단계 총사업비로 약 1,857억원이 투입된 바 있다. 이 의원은 여기에 더해 약 1,200억원 규모의 2단계 사업 추진과 함께 마사회 본사 이전을 병행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이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식도락보다 트레킹, 면세점보다 로드샵'...지갑 닫는 제주 관광객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1인당 소비 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국인 모두 줄었다.관광객은 늘고 제주에 머무는 시간은 늘었지만, 개별여행이 보편화되고 소비 능력이 낮은 MZ세대 비중이 커지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31일 제주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내국인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63만9285원으로 전년 대비 3만694원 줄었다.개별여행객이 2만9669원, 완전패키지여행객은 8만9268원 감소했다. 그나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양시, '안양형 AI 클러스터' 조성 위한 기업인 간담회 개최
경기 안양시는 지난 30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관내 AI 기술 보유 기업 대표와 임직원 30여 명을 초청해 ‘AI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허위 득표율 유포' 기초長 후보에 '경고장' 날린 전북 민주당 선관위
1시간전
허위 득표율을 유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북 기초단체장 후보에게 전북도당 선관위가 경고장을 날렸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관위는 예비경선 득표율 비공개 원칙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통령 계엄권 통제' 개헌공고안 국무회의 의결…공은 국회로
2시간전
헌법 전문에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을 명시하고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시 국회의 통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헌법 개정안 공고안이 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북 정상 훈풍? 李 무인기 '유감'표명에 김정은 "솔직하고 대범한 자세 보여줬다"
김여정 북한 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무인기 유감표명에 대해 다행스러운 처사라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다만 김 부장은 자신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5월 9일 토지거래 허가 신청까지 유예 검토”
2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5월 9일 토지거래 허가 신청까지 유예하는 것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 점검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특혜에 대해 시한이 5월 9일로 다가오고 있다. 아마 지금까지는 ‘5월 9일까지 허가를 완료하고 계약을 해야 된다’라고 알려지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 인공지능(AI) 청년 인재 양성 나선다…'피지컬 AI 아카데미' 출범
성남시는 물리 세계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피지컬 인공지능'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성남 피지컬 인공지능 아카데미' 교육생을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성남시가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성남시 거주 미취업 청년 또는 지역 대학 재학생·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총 30명을 선발한다. 선발은 서류심사, 입과 테스트, 심층 면접의 3단계를 거쳐 진행된다.최종 선발된 교육생은 5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7개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