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AI로 디자인하고 마케팅까지” 평창군, 3년차 청년 창업 아카데미 고도화

평창군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청년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매출로 연결하는 ‘청년 창업아카데미-AI 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핵심 징검다리로 '2029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전주 유치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우 예비후보는...
충남 천안 동남구 삼룡동 ‘동문 디이스트 파크시티’가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삼룡동 파크시티 지역주택조합은 지난 16일 사업부지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문진석 국회의원과 류제국 천안시의회 의장 권한대행, 동문건설 관계자, 조합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구홍민 조합장은 “갈
춘천시가 중국 동북 지역 관광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 매체와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불러 모으며 공격적인 관광 마케팅에 나섰다. 춘천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한국관광공사, 아시아...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밀양 제2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민경우 전 밀양시새마을회장을 확정하고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민경우 예비후보는 당내 경선에서 조인종 전 도의원과 이재율 당협...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전주시지역위원회는 "혈세 낭비를 감시해야 할 시의원이 오히려 시민의 지갑을 털어가는 '혈세 도둑'이었음이 만 천하에 드러났다."며 당 차원의 징계조...
고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피의자가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7일 SBS 를 보면, 이 방송에 출연한 가해자 이 씨는 ...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 위해 보육·산업·종교 현장 방문
​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성 갈모봉, 하늘숲길 품은 산림관광 랜드마크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해양수산부
◇ 임원 임명▲ 국립청주해양과학관장 남기헌 ◇ 과장급 전보▲ 해양개발과장 이민석▲ 해양영토과장 이재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근호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지역 주도 대학‧인재 육성 전략 마련 시동
경상북도는 ‘지방대 육성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법 개정으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권한이 광역 지자체로 이양됨에 따라 경북도는 전략적 기본계획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민구·송창권·강봉직 현역 의원 '본선 진출'
2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정민구·송창권·강봉직 3명의 현역 제주도의회 의원이 6·3 지방선거 본선에 진출한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제주시갑 지역 4곳에서 진행된 선거 경선 결과를 22일 발표했다.권리당원 100% 투표로 진행된 경선 결과, 정민구, 송창권, 강봉직 의원이 본선에 올랐다.강권종·양영식·이정석·이성재·황경남 예비후보 5명이 경선을 치른 연동갑에서는 과반 이상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2명인 강권종·양영식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결선 투표는 24~26일 3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획보도 4] 대구 서봉덕지구 하수기반시설 공사. 통행로와 차도에 위험물 방치
“위험물 방치도 사실,상인피해 보상조건에 기사 삭제 요구도사실인데 왜 정정 요구?”… 서봉덕지구 공사 현장 안전 논란 확산 ! 대구 남구 서봉덕지구 기반시설 공사와 관련해 시공사 측이 언론 보도에 대해 정정 및 삭제를 요청한 가운데,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둘러싼 논란이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 앞선 기획보도에서 서봉덕지구 재개발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영업익 5000억 원 상회…전년比 35% 성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2일 올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5808억 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다.매출은 1조2571억 원으로 25.8% 늘었다. 순이익은 4692억 원으로 41.6% 증가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1∼4공장 풀가동 유지와 5공장 램프업 상황을 반영해 1월 제시했던 올해 연 매출 성장 가이던스 15∼20%를 유지했다. 해당 전망에는 미국 록빌 공장 인수에 따른 매출 기여분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향후 관련 실적을 반영한 전망치가 추가로 나올 예정이다.아울러 삼성바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구 32명·비례 13명...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유지
2시간전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32명, 비례대표 13명 등 모두 45명의 의원을 선출한다.제주도 선거구획정위원회는 22일 도청에서 16차 회의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구획정안을 확정했다.선거구획정위는 평균 인구 대비, 인구편차 허용 기준인 상·하한선을 맞추기 위해 인구기준일을 선거 17개월 전인 2024년 12월 31일로 결정했다.이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67만2616명, 32개 지역구 평균 인구는 2만1019명이다. 삼양·봉개동은 3만1441명으로 인구 상한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건설현장 점검…“초기 안전이 최우선”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지난 21일 관내 대형 건설공사 착공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지난 6일부터 추진 중인 ‘건축공사 착공현장 맞춤형 안전컨설팅’의 일환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공사 초기에 현장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시공·안전계획서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용접 작업 시 화재 예방 조치와 고위험작업 안전 등을 꼼꼼히 살폈다.천안시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14개 현장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기술 지도를 이어간다. 단순 적발보다는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