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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삼성물산과 손잡고 해외 물사업 확장 나선다

4시간전
수자원공사가 삼성물산과 손잡고 해외 물사업 수주 확대에 나섰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달 17일 서울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공공부문-민간 협력 기반 해외 물사업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해외 물사업 발굴과 추진 과정에서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외 물사업 가운데 대형 프로젝트나 복합 수주사업은 사업 발굴부터 금융 조달, 설계·조달·시공, 운영·관리까지 종합적인 역량이 요구되는 분야다.

최근 해수담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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