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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신규 벤처펌 출범…비트코인 확장 전략 가속

메타플래닛이 일본 비트코인 시장을 겨냥해 새로운 벤처펌 '메타플래닛벤처스'를 설립했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는 일본이 향후 2년 내 비트코인을 규제 금융자산으로 인정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관련 생태계를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메타플래닛벤처스는 일본 내 비트코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투자, 인큐베이션, 오픈소스 개발자 지원 등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다양한 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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