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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향샹을 위한 현장의 요구를 답하다

3시간전
낙농산업의 불황 속 낙농 경영의 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동원팜스는 지난 6월 30일 충남 논산에서 낙농분야 관련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우회 세미나를 열고,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다양한 해법을 내놨다.

이날 참석자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참석자들의...
9년만에 한 자리에 모인 강원한돈인들이 국내 농축산업 1등으로서 한돈산업 지속을 위한 역할을 다짐했다.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8일 강원도 춘천 스카이컨벤션 웨딩홀에서 개최한 ‘제4회 강원도 한돈인 한마음대회’에서다. 강원한돈인들은 이날 대회에서 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 원광진 위원장이 대표로
캐터필라 국내 공식 딜러인 ㈜혜인은 성능과 편의성이 향상된 ‘캐터필라 뉴제너레이션 스키드로더’ 4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고효율 장비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강화되는 배출가스 규제와 스마트농업 육성 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다소비 축산물 제조·판매업소 2천333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35곳을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다. 주요 위반사항은 ▲변경허가 없이 시설변경 ▲HACCP 의무업소의 미인증 영업 ▲건강진단 미실시 ▲표시사항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6월 30일 전남 나주시에 있는 오리고기 전문기업 ㈜정다운을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고 오리고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과 기술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리고기 생산·가공 산업의 현안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수요를 발굴해 연구개발과 기술지원에 반영
강원 평창영월정선축협 조합원이자 비상임이사인 최종성·김명숙 부부가 지난 1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이달의 새농민상' 시상식에서 강원도를 대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88년부터 농업에 종사한 최종성·김명숙 부부는 1990년 한우 2마리로 축산업을 시작해 현재 91두를 사육하
상속세 납부 축산업을 운영하던 아버지의 상속자산이 10억원을 초과하면 상속세를 납부해야 한다. 아버지의 전체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순자산이 10억원을 초과하면 초과한 금액이 1억원 이하는 10%, 1억원초과~5억원 이하는 20%, 5억원 초과~10억원 이하는 30%, 10억원 초과~30억원 이하는 40%, 30억원 초과는 5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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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으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4·3 평화트레일’을 오는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 일대에서 개최한다.‘역사를 걷고, 평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주4·3 역사 현장을 직접 걸으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일상 속 실천을 통해 평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을 탐방하며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유적의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게 된다. 또 환경 정화활동인 ‘평화 쓰담달리기’,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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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7월 11일 영양군민회관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2026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족과 지역기관·단체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축제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정성껏 준비한 합창과 신나는 댄스 공연, 그리고
「읽지 않는 사람들」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 지난 5,000년간 인간은 유일한 ‘읽는 종’이었다.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 책은 물론 보고서와 이력서, 학술 논문까지 AI가 읽고, 해석하고, 판단하는 시대가 됐다. 인간은 그 결과물은 자신의 이해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빛나는 기술 덕분에 우리는 더 빠르게 더 많은 정보를 처리할 수 있게 됐지만, 그 과정에서 ‘직접 읽는 경험’을 건너뛰는 데 익숙해지고 있다. 읽기는 필요할 때 선택적으로 생략할 수 있는 영역이 됐다.이러한 현실에서 ‘읽기와 학습’ 분야의 최
미국 중부사령부는 12일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격을 완료했다. CENTCOM은 호르무즈 ...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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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은 암, 초기에 도려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A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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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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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 떠난 계룡시의회… 시민 안전보다 ‘연수’가 먼저였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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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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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반데기
낮엔 한 여름이지만 해가 진 후에는 가을로 변해버린다.무더운 여름 우리나라 최대 고랭지 배추 생산지 강릉 안반데기를 생각하면 시원함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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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같은 일·공정한 보상’ 위한 성별 임금 개선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기관의 성별임금격차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컨설팅은 지난 3월 6일 제주도정 최초로 시행한 공공기관 성평등임금공시의 후속 조치로, 단순한 임금 현황 공개를 넘어 기관별 성별 임금격차 발생 원인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제주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성평등한 임금체계와 인사제도 개선을 지원하고,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컨설팅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도내 공공기관 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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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G 합작공장 재가동" … 포스코퓨처엠 '매수' 시그널
포스코퓨처엠이 올해 3분기 실적 저점을 지나 하반기부터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제너럴모터스와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인 얼티엄셀즈의 가동 재개가 실적 회복 관건으로 꼽힌다.14일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포스코퓨처엠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8135억원, 영업이익은 284억원으로 추정됐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76억원 늘어 시장 전망치인 283억원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됐다. 2분기 실적 개선은 양극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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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토지거래허가구역' 매물의 두 얼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주택을 사도 원칙적으로 실거주 의무가 따라붙는다. 전세를 끼고 사는 이른바 '갭투자'가 사실상 막히는 것이다. 그런데 부동산 경매·공매로 취득하거나 일부 재개발 특수매물의 경우 이 규제에서 비켜서는 사례가 생기면서, 규제로 묶인 지역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경매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시장에서 '규제를 피하는 우회로'라는 말이 도는 배경이다. 허가구역 안의 물건이 경매로 나오면, 실거주 요건이라는 문턱을 넘기 어려웠던 실수요·투자 수요가 몰릴 수 있다. 하지만 '규제를 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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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위직·6급 관리자 대상 ‘4대 폭력 예방 대면교육’ 실시
충남 천안시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고위직 공무원과 6급 중간관리자 등 총 760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대면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사이버 중심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고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과 책임의식을 높여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4일 장기수 천안시장을 포함한 고위직 공무원 136명을 시작으로 15일 6급 일부, 10~11월에는 나머지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순차 진행되어 대상자 전원이 이수하게 된다. 교육은 강의식에서 벗어나 연극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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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AI 국방로봇 방산혁신지구 닻 올렸다
이정환 = 충남도가 대한민국 미래 국방산업의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 국방로봇 산업 육성을 위한 방산 혁신 지구 조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