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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최대주주 이마트 측 주식등 보유 비율 33.55%p 증가…자발적 상장폐지 추진

급식·식자재 유통 기업 신세계푸드의 최대주주 이마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00.0%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주식의 포괄적 교환이며, 변동 사유로는 자발적 상장폐지 추진이 제시됐다.

이마트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7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03만534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7일 대비 46만200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00.0%로, 33.5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03만534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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