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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 발표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고령화 시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이응우 후보는 “고령 어르신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은 병원 방문조차 쉽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다"며"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예방관리, 치료비 지원, 퇴원 후 돌봄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생애 밀착형 통합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응우 후보에 따르면"이번 사업은 병원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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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김태흠 후보 모두발언 통삭제... 선거 개입 논란 확산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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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도시 영주, ‘AI 영화로 다시 깨어난다’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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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또 번복...도민에게 사과해야"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2일 논평을 내고 “위성곤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입장을 2년 만에 또 다시 바꿨다”며 “제2공항 갈등을 심각하게 조장한 데 대해 도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선대위는 “위 후보는 2024년 제22대 총선 출마 당시 ‘제2공항은 필요하고 성산에 만들어져야 한다’며 적극 추진 입장을 밝혔지만, 최근 도지사 선거 과정에서는 주민투표·공론조사를 통한 결정 입장을 내놓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사실상 기존의 적극 추진 입장을 전면 철회한 것”이라며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결과에 따라 제2공항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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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5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28명 모집에 1,091명 원서접수
고양특례시는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 공고를 지난 4월 30일 실시하고, 이달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8명을 선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1,09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평균 38.96 : 1로 최종 집계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해 40.29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고양국제박람회재단 19.8 : 1 ▲고양문화재단 46.43 : 1 ▲고양산업진흥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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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30일 청소년자치기구 연합활동
충북 음성군은 30일 음성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자치기구 연합활동 ‘오늘만은 삐딱하게’를 연다.이번 연합활동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협업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청소년들이 학업과 일상에서 벗어나 음악과 춤으로 자유롭게 즐기고 서로의 에너지를 나누자는 의미를 담아 음성청소년어울림센터 댄스동아리 ‘매드니스키즈’ 주도로 기획됐다.행사에는 음성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활동하는 동아리 5팀 청소년 50여명이 참여한다.봉사동아리 ‘심청’의 행사 운영 지원과 베이커리&바리스타동아리 ‘씨엔비’의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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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동진천 알록달록 꽃대궐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열기로 붉게 물들었던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진천변이 알록달록 꽃물결로 넘실대고 있다.사호정교부터 미디어파사드, 음악분수, 괴산오작교까지 이어지는 왕복 3.3㎞ 구간에는 꽃양귀비와 작약, 금계국, 메리골드, 꽃잔디 등이 만개해 꽃대궐이 됐다.동진천 꽃길은 낮에는 붉게 피어난 꽃을 중심으로 노란색의 금계국과 주황색의 메리골드 등이 초록빛 수변 풍경과 어우러진다. 밤에는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 괴산오작교의 화려한 조명이 더해져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선사한다.괴산빨간맛페스티벌 기간 큰 인기를 끌었던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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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형 출생지원금’ 지원사업 운영
충북 진천군은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진천형 출생지원금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이며 보호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진천사랑상품권 모바일 앱을 통해 지급되며 출생아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셋째아 이하 100만원 △넷째아 500만원 △다섯째아 이상 1000만원이다. 다만 넷째아 이상 출생지원금은 6개월 간격으로 2회 분할 지급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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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수 관광기념품, 도민. 관광객이 직접 뽑는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제29회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현장 심사에 참여할 일반인 대중심사위원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대중심사는 관광객과 일반인의 시각에서 경쟁력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공모전 실물심사 대상 작품을 직접 확인한 뒤 디자인, 상품성, 제주 특색 등을 기준으로 현장 심사에 참여하게 된다.참가 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홈페이지 및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홈페이지(https://www.visitjeju.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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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감물감자축제 앞두고 감자꽃 활짝
  초여름 충북 괴산군 감물면 들녘이 팝콘을 흩뿌려 놓은 듯 감자꽃으로 물결친다. 다음달 12~14일 15회 감물감자축제를 앞두고 들녘은 감자꽃 만개로 축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이번 축제는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 일대에서 ‘감자에 반하고 감물에 물들다’를 주제로 열린다. 감자캐기 체험 행사와 판매장터, 감자요리 시식·체험, 스탬프 투어 등이 진행된다. 감물 감자는 햇빛이 풍부하고 기온이 알맞아 분이 많고 단단해 포슬포슬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일품이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