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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 대구 최대 산업단지 현장 목소리에 응답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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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양 정상 간의 격의 없는 소통과 교감이 양국간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공동언론발표 이후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만찬에 앞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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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발전소 현장 'AI 전환(AX)' 가속화... 4개사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은 발전소 현장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고 미래 에너지 신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산·학·연을 아우르는 전문 기업들과 전략적 연대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19일 진주시 소재 한국남동발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발전 AX 선도모델 발굴·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체결식에는 주관사인 한전KDN의 최진수 부사장을 비롯해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부사장, 김봉준 두산에너빌리티 전무, 서호준 비엔에프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등 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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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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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테니스단 심성빈, ITF 안동국제대회 복식 우승
충남 당진시청 테니스단이 국제무대에서 연달아 우승 소식을 전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당진시청은 지난 5월 10~17일까지 경북 안동 시립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26 ITF 안동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에서 소속 선수인 심성빈이 신산희와 짝을 이뤄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심성빈-신산희 조는 대회 내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결승에 진출, 탄탄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상무 소속의 정윤성과 안성시청의 한선용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상대 팀을 제압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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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의 가치 바꾸는 상권 구원투수 '앵커 테넌트'
상가 분양 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역세권 등 입지만 좋으면 분양이 수월했지만, 최근에는 고객의 발길을 확실하게 잡아끌 수 있는 '앵커 테넌트' 확보 여부가 상권의 성패를 가르는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앵커 테넌트란 상업시설에서 고객을 끌어당기는 자석 같은 역할을 하는 핵심 점포를 말한다. 과거에는 은행이나 대형 슈퍼마켓 등이 주를 이뤘으나 최근에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유명 F&B 브랜드, 키즈테마파크, 대형 서점, 복합문화공간 등으로 그 범위가 다변화되고 있다.핵심 앵커 테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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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환경과학원장, 오늘 베이징서 양자 회담 진행
한국과 중국의 환경과학연구원이 오늘 양자 회담을 갖는다.중국 베이징 중국환경과학연구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담에서는 양국간 맑은 하늘 계획을 비롯한 대기분야 협력사업 점검과 함께 신규 공동 연구 과제에 머리를 맞댄다.특히,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에 성사된 양국 환경과학원장 간 대면 회담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박연재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 한중 환경과학원장 회담과 연계 행사는 호흡공동체인 양국이 대기질 및 기후, 보건 분야의 협력을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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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도의원 후보 "주차 문제, 생활정치 핵심 과제...체감할 수 있는 변화 만들 것"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하영 후보는 "주차 걱정 없는 원도심, 살기 좋은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출정식 현장에서 진행한 ‘주민 체감 정책 스티커 붙이기’ 결과,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정책이 ‘주차문제 해결’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주민들께서 가장 많이 말씀하시는 민원이 바로 주차 문제”라며 “퇴근 후 집 근처를 몇 바퀴씩 돌며 주차할 곳을 찾는 현실을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특히 원도심 지역은 주거지와 상가, 관광객 차량이 혼재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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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히트펌프 인력 대폭 확대…삼성과 함께 국내 35조원 시장 선점 나서
LG전자가 히트펌프 보일러 신제품 출시와 함께 전문 인력 확충에 나서며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도 관련 제품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냉난방기로 불리는 히트펌프를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정부의 대규모 보급 계획까지 더해지며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26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일체형 ‘LG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를 국내에 선보였다. 이 제품은 투입 전력 대비 약 4~5배의 열에너지를 생산해 기존 화석연료 기반 보일러보다 40~60% 수준의 에너지 비용 절감이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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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다시 걷고 싶은 원도심, 오래 머물고 싶은 제주 조성"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한 순환경제를 구축하고, 동·서부 신경제 생활권을 조성하는 등의 제주시 지역 7대 공약을 발표했다.7대 공약은 △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한 순환경제 구축 △대학 연계형 원도심 캠퍼스 조성 △원도심 크리에이터 워크스테이션 등 크리에이터 밸리 구축 △동·서부 신경제 생활권 조성 △일방통행 확보와 AI 공유주차 서비스 확대 △읍면 ‘지역책임택시 운행제’ 시범사업 △동·서부 청소년 문화카페 조성 과제로 구성했다.위 후보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한 순환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