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은 ETF∙펀드 플랫폼 'FunETF'에서 회원 대상 2026년 유망 ETF 설문조사 결과, 투자자와 판매자 로봇 ETF를 꼽았다고 3일 밝혔다.KODEX ETF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설문은 지난달 19일부터 현재까지 투자자 8565명, 판매자 800명 등 총 9365명이 참여했다.총 8565명의 개인 투자자 응답 결과, KODEX 로봇액티브가 1272명의 선택을 받아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총 800명의 판매자 설문에서도 KODEX 로봇액티브가 162명으로 압도적인
삼성자산운용은 미국 AI 반도체 선두주자 3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반도체 산업에 투자하는 ETF들 가운데 미국 반도체업계 상위 기업 3개 종목에 약 62%의 높은 비중으로 집중 투자하는 국내 최초의 상품이다.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는 반도체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에 약 62% 비중으로 압축 투자한다. 각각 AI 반도체 생태계의 필수 요소라 평가받는 GPU, 파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AI 반도체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KODEX AI반도체’ ETF가 순자산 1조2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연초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고공행진 하고 있다. KODEX AI반도체는 고대역폭메모리, 5G 이동통신,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AI 등 AI반도체 관련 국내 대표 기업들에 투자하는 ETF다. 작년 5월 순자산 2000억 원을 돌파한 이후 약 8개월 만에 5배 규모로 성장했다. 지난
삼성자산운용은 ETF∙펀드 플랫폼 ‘FunETF’에서 회원 대상 ‘2026년 유망 ETF’ 설문조사 결과, 투자자와 판매자 모두 ‘KODEX 로봇액티브’를 가장 유망한 상품으로 꼽았다고 3일 밝혔다.KODEX ETF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설문은 FunETF에서 지난달 19일부터 진행중인 ‘2026년 유망 ETF 관심상품 등록 이벤트’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현재까지 투자자 8565명, 판매자 800명 등 총 9365명이 참여했다.총 8565명의 개인 투자자 응답 결과, KODEX 로봇액티브가 1272명(14
삼성자산운용은 자사 'KODEX 200 ETF'가 순자산 14조3937억원을 돌파하며 전체 ETF 시장 순자산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02년 국내 ETF 시장 도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올 들어 2조6969억원 증가했다. KODEX 200 ETF는 2025년 한 해 동안 94.5%의 수익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연초 대비 수익률 역시 22.9% 추가 상승하며 견고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운용의 효율성 측면에서도 코스피 200 지수와 괴리율을 최소화하고 있다. 특히 일 평균 거래대금이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가 작년 연 수익률 70.8%를 기록했으며, 이 같은 수익률에 힘입어 해당 ETF의 개인 순매수 규모가 연초 이후 1883억 원으로 전체 커버드콜 ETF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작년 국내 커버드콜 ETF 중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올해도 연초 이후 수익률 약 11%를 기록하면서 수익률 상위권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2일 하루 동안 486억 원의 개인 순매수를 기록하는 등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 ETF 순자산이 14조3937억 원을 돌파하며 전체 ETF 시장 순자산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02년 국내 ETF 시장 도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최근 미국 증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열풍을 뚫고 한국 대표지수 상품이 거둔 상징적인 기록이다. KODEX 200 순자산은 올 들어서만 2조6969억원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순자산 1위 등극은 코스피 5000 시대라는 역사적 사건과 흐름을 같이한다. 전날 코스피 지수가
코스피 5000 시대에 이어 지난 26일 코스닥지수가 1000포인트를 넘어서며 4년여 만에 ‘천스닥 시대’를 다시 열었다. 코스닥 종목 중 대표 150개 종목을 편입하는 코스닥150 지수는 하루만에 10.97% 급등했다. 이에 코스닥에 투자하는 대표 ETF인 KODEX 코스닥150으로도 ‘역대급’ 투심이 이어졌다.삼성자산운용은 KODEX 코스닥150 ETF의 26일 하루 개인 순매수가 595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4년간 국내 ETF 역사에서 역대 최대 기록이다. 기존 최대 일간 개인
삼성자산운용이 중개형 ISA로 자산을 관리하는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THE TAX SAVING BOOK. Kodex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을 새롭게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중개형 ISA는 정부가 도입한 대표적인 세제혜택 계좌로 ‘절세 필수 계좌’로 자리잡고 있다. 하나의 계좌에서 ETF, 국내 상장 주식,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직접 투자할 수 있으며 가장 큰 장점은 ‘세제혜택’과 ‘손익통산’, ‘중도인출 가능성’이 꼽힌다. 순수익 기준 일반형은 최대 200만원, 서민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13일 상장한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ETF가 상장 2주만에 순자산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ETF는 미국 AI 반도체 분야의 3대 핵심 기업인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에 집중 투자하며,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 샌디스크에도 높은 비중으로 투자하는 국내 유일한 상품이다.특히 상장 일주일만에 개인 순매수 597억 원이 몰리며, 상장시 설정 규모였던 500억 원이 빠르게 완판됐다. 상장 이후로도 자금 유입이 계속되며 상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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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치폴로네 이사 "디지털 유로, 결제 주권 확보에 필수"
유럽중앙은행 피에로 치폴로네 이사가 디지털 유로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며, 유럽 결제 시스템 독립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스페인 언론을 인용해 28일 보도했다.치폴로네 이사가 “디지털 유로는 현금 디지털 버전으로, 유럽 경제에서 결제 주권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치폴로네는 최근 스페인 매체 엘 파이스와 인터뷰에서 “이커머스 확산으로 결제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글로벌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럽이 자체 결제 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전략적으로 필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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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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