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이 미국 중앙처리장치 3사 투자 비중을 75% 수준으로 가져가는 패시브 상장지수펀드를 선보였다. 삼성자산운용은 글로벌 CPU 시장을 이끄는 ARM과 AMD, 인텔 등에 집중 투자하는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 ETF를 4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이 ETF는 'Indxx US CPU Semiconductor TOP10'을 기초지로 삼아 10개 종목을 편입한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보통주나 주식예탁증서 가운데 시가
삼성자산운용이 국내 주식과 국내 채권 등에만 투자하는 첫 타깃데이트펀드 상장지수펀드를 내놓고 마케팅에 나섰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주도해온 공모펀드 중심의 TDF 전장을 ETF로 넓히려는 움직임이다.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운용은 전날 'KODEX 코리아TDF2065액티브 적격' ETF를 상장했다. 같은 날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내 스크린에는 이 ETF의 상장을 알리는 광고가 등장했다. 삼성운용 관계자는 신규·주요 상품의 경우 지하철 외에 아파트 등 여러 채널에서
기본예탁금을 현금 3000만 원으로 올리는 조치가 시행된 31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거래대금이 전날의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16종목의 거래대금은 약 3조 원으로 집계됐다. 전날 12조4000억 원, 29일 15조 원에서 대폭 감소했다. 27일 7조4000억 원과 28일 8조2000억 원보다도 적었다.종목별로는 KODEX SK하이닉스레버리지 1조1969억 원으로 전날 3조6000억 원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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