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들이 인공지능·반도체 관련 상장지수펀드 4종목을 1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상장한 ETF는 삼성자산운용 'KODEX 미국AI메모리TOP2플러스', NH-Amundi자산운용 'HANARO 미국에이전틱AI TOP2+', 한화자산운용 'PLUS 코리아HBM반도체'와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다. 국내 상장 ETF는 1171종목이 됐다.삼성자산운용은 같은 날 KODEX 미국AI메모리TOP2플러스
삼성자산운용이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상장지수펀드 분배금을 연말까지 조정 지급한다. 삼성자산운용은 이 ETF가 편입한 코람코더원리츠의 특별배당을 반영해 9월부터 12월까지 4차례에 걸쳐 분배금을 조정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조정 분배금은 분배락일 전날인 11일까지 매수한 투자자에게 지급된다. 분배금 조정의 재원은 코람코더원리츠가 지난 6월 하나증권빌딩을 매각하고 매각차익 등을 바탕으로 공시한 주당 8900원의 특별배당이다.분배율은 특별배당분과 기존 월 분배금 합산 시
삼성자산운용의 나스닥100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가 순자산 1조 원을 넘었다. 삼성운용은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 ETF가 순자산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기준 순자산은 1조99억 원이다.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액은 5302억 원으로, 회사 측은 매월 현금흐름을 확보하면서 미국 기술주 상승에 참여하려는 수요가 이어진 결과라고 설명했다.이 ETF는 나스닥1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외가격 데일리 콜옵션을 매일 매도하는 100% 커버드콜 전략
올해 하반기 국내 증시에 새로 상장된 상장지수펀드 가운데 삼성자산운용 ETF인 KODEX 상품에 개인 투자금이 몰렸다.삼성자산운용은 하반기 신규 상장한 ETF 3개에 개인 순매수 6863억 원이 유입돼 ETF 브랜드 기준 점유율이 92.2%로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7~8월 상장 ETF는 28개, 개인 순매수는 7440억 원이었다. 상장 종목 수 기준 KODEX 비중은 10.7%다.개인 순매수가 집중된 ETF는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다. 코스피200 지수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반도체' 상장지수펀드가 기초지수 정기 변경에 따라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를 신규 편입했다.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반도체가 추종하는 '미국SMH반도체지수'의 9월 정기 변경에 따라 SK하이닉스 ADR을 편입했다고 21일 밝혔다. 편입 비중은 약 4.8%다.SK하이닉스 ADR은 지난 7월10일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된 이후 약 2개월 만에 해당 지수에 편입됐다.미국SMH반도체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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