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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 및 정신응급대응 협력 체계 강화 -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간담회 개최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26일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자살 및 정신질환자 위기 상황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보건소를 비롯해 칠곡경찰서, 칠곡소방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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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제주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여성 최초 3선' 도전 시동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화북동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예비후보가 2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제주도 최초 여성 3선 의원 도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이날 오후 1시 제주시 일주동로 214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 및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와 화북동 주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강 의원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과분한 사랑 덕분에 화북의 도의원으로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92억 원 규모의 화북포구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치 △노인복지관 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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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 소재 대학들과 상생 협력체계 구축
NH농협은행은 27일 경상국립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와 각각 '농심천심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의 의미를 토대로 농업인의 정성과 땀이 담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자는 범농협 차원의 국민운동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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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사무소 개소…경선 '지지세 굳히기'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광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막판 지지세 굳히기에 나섰다. 광주 광천동 해암빌딩 4층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수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박지원·박균택·안도걸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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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6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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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상주영천고속도로서 화물차와 추돌 승용차 전복… 2명 부상
경북 상주영천곳속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해 승용차가 전복되면서 2명이 크게 다쳤다.3일 오후 10시 49분쯤 구미시 도개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19.4㎞ 지점에서 투싼 승용차와 24t 화물차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전복되면서 타고 있던 50대 운전자와 동승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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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7층짜리 모텔 화재 투숙객 50여명 대피
인천 한 7층짜리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명의 투숙객이 연기를 흡입 하는 등 부상을 당했다. 4일 오전 9시 41분경 인천 연수구 옥련동 한 7층짜리 모텔 5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투숙객 51명이 연기 흡입 등 부상당했다. 이 중 2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25명은 단순 연기 흡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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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모텔서 전자담배 충전 중 화재… 51명 부상·26명 병원 이송
4일 오전 9시 41분쯤 인천 연수구 옥련동 한 7층짜리 모텔 5층 객실에서 충전 중인 전자담배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투숙객 20여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투숙객 51명 중 26명이 병원에 옮겨졌으며, 이 중 긴급환자는 1명, 응급환자는 3명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22명은 단순 연기를 흡입한 경상자로 파악됐다.이 업소는 총 46개 객실 규모로 당시 50여명이 숙박하고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화재 당시 일부 숙박객은 스스로 창문 밖으로 나와 대피했으며, 에어매트로 뛰어내리기도 했다.신고받고 출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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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계속 상승 ... 대구·경북 최고 휘발유 가격 L당 2000원 돌파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이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대구 경북을 비롯한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4일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940.85원으로 전날 대비 9.01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 또한 8.74원 오른 1931.85원으로 집계됐다.대구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931.72으로 전날보다 9.14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8.39원 오른 1915.79원으로 나타났다. 경북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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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 "진영논리 지배하는 시대 지속돼선 안된다"
최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 의사를 밝힌 뒤 국민의힘 일각에서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4일 "더이상 우리나라도 진영 논리가 지배하는 시대는 지속 되어선 안 된다"고 말했다.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수욕정이풍부지라는 말이 실감 나는 요즘"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어지는 정쟁에서 벗어나고 싶어도 현재의 정치 환경이 이를 허용하지 않는 상황을 비유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또 "30여년 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