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대구 수성구는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수급자의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의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하는 제도로서, 정기조사 연 2회(상반기 4~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어업용 면세유 가격이 전달보다 50% 가까이 오르면서 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13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어업용 면세유 공급가격은 3월에 리터당 880원에서 4월에는 1381원으로 57% 상승했다.지난달 한 드럼에 17만5940원에서 이달에는 27만~28만원으로, 한달 새 10만원이 넘게 올랐다.52톤 연승어선으로 동중국해에서 갈치잡이에 나선 김정철 한림어선주협회장은 “50일 동안 조업을 하는데 300드럼, 9000만원의 기름값이 들면서 출어 경비의 40%를 차지하고 있다”며 “미끼·어구 값 5000만원과 부식비
청주 서원대학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공급 사업 충청권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교육 여건이 열악한 소외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질 높은 방과후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국가 정책 사업으로, 서원대는 충청권을 아우르는 핵심 수행기관으로서 사업 운영을 책임진다.서원대는 2024년도 사업 운영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충청권 4개 권역에서 초등 저학년 대상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연간 총 204학급, 8610차시 규모로 운영했으며 소외지역 학교 참여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