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황미르랜드 황토맨발길이 ‘어싱’ 명소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지구를 뜻하는 ‘어스’에 현재진행형이 더해진 ‘어싱’은 맨발로 지구를 직접 느끼는 행위를 말한다. 현대인들은 대부분의 일상을 ‘신발’ 위에서 살아가다 보니 땅이나 풀, 물의 감촉을 발로 느끼는 경험이 현저히 적다.땅과 발이 직접 닿으면 혈액 순환과 스트레스 해소, 피로 회복 효과가 나타난다. 장성 황룡강 상류지점 ‘황미르랜드’에 조성된 황토맨발길은 ‘어싱’을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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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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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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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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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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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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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주성엔지니어링(036930), 반도체 수주 탄탄…실적 전환 속도 관건
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전지 제조장비를 연구개발·생산하는 장비 기업이다.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5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약 14억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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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트롯가요제 8000명 운집…축제 열기 ‘후끈’
문경시가 개최한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가 시민과 관광객 8000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상 상금의 일부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축제의 즐거움을 지역 소비로 연결하며 문화와 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문경시는 지난 5일 영강체육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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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푸룬자두’ 서울 소비자에게 홍보.판촉
제주시는 한림읍 정예소득작목단지에서 육성·생산한 ‘푸룬자두’의 출하시기를 맞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홍보·판촉 활동을 펼치고 있다.서양자두인 푸룬자두는 식이섬유와 섬유질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에 좋으며,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노화 방지에 탁월한 과일로 꼽힌다.시는 지난 4일에는 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과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시작으로 수도권 주요 유통망을 중심으로 푸룬자두에 대한 판촉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9일까지 홍보행사를 통해 유통·판매 확대에 나선다.제주산 푸룬자두는 2022년 정예소득작목단지 지정된 한림읍 10농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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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울산과 0-0 무승부...올 시즌 홈 최다 관중 기록
제주SK FC가 홈에서 울산HD와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며 승점 1점을 챙겼다.제주는 지난 5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제주는 전반 30분 상대 공격수 야고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가져갔지만 골 사냥에는 실패했다.제주는 전반 내내 울산을 압박했다. 울산은 전반 30분 퇴장 악재를 만났다. 야고가 박수빈에게 거친 파울을 범하면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수적 우위를 점한 제주는 후반전에도 울산을 몰아세웠다. 하지만 이렇다 할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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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오산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