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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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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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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벨록시스 ‘VEL-101’ 간 이식 희귀의약품 지정… 차세대 면역억제제 탄생 임박
아사히 카세이 코퍼레이션의 계열사인 벨록시스 파마슈티컬스가 간 이식 분야에서 의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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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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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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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국유림관리소, 거창군 당산마을과 국유림 보호협약
함양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을 보다 효율적으로 보호하기 위하여 최근 거창군 위천면 당산마을 주민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다.이번 보호협약은 거창군 위천면 당산리 산26번지, 국유림 49ha를 대상지로 하며, 협약인원은 마을주민 총20명이고 기간은 5년 이내로 하되, 그 기간을 활동 여부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보호협약을 체결한 당산마을 주민들은 협약 기간 내 산불의 예방 및 진화 활동, 도벌 및 불법산지전용의 감시, 산림병해충의 예찰 등 산림 보호 활동을 수행하게 되고, 이 경우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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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남해 최외곽 영해기점 유인섬 거문도 ‘올해의 섬’ 지정 환영
여수시의회는 남해 최외곽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 거문도가 ‘2026년 병오년 올해의 섬’으로 지정된 데 대해 27일 환영 입장을 밝혔다.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해양영토·안보·생태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영해기점 유인섬을 대상으로 ‘올해의 섬’을 선정하고 있으며, 2026년 대상지로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에 속한 거문도를 26일 지정했다.거문도는 남해 최외곽에서 대한민국 영해의 범위를 설정하는 기준점 역할을 수행하는 유인섬으로, 동아시아 해상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한 국가 해양영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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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선 의원, 용산구 생활형 급경사지 안전관리 체계 구축 촉구
용산구의회 행정건설위원회 황금선 위원이 28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3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급경사지 붕괴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용산구 급경사지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황금선 의원은 최근 발생한 옹벽 붕괴 사망사고를 언급하며, 급경사지 안전관리의 필요성을 말했다. 이어 “최근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가 빈번해지면서 급경사지는 더 이상 잠재적 위험이 아닌,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속 재난이 되고 있다” 고 지적했다.황금선 의원은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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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소방서, 응급구조과 학생 구급차 동승 4주간 실습 진행
남원소방서는 오는 2월 20일까지 4주간 전주비전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119구급차 동승 실습’을 운영한다.이번 실습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구급 현장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각종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 실습생은 남원소방서 식정119안전센터에 배치되어 베테랑 구급대원과 함께 구급차에 동승하게 된다.주요 실습 내용은 ▲응급환자 평가 및 처치 등 구급 현장 활동 보조 ▲구급 장비 및 기자재 사용법 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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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성 의원, 서울시 최초 ‘민간제설기동반 조례’ 본회의 통과
용산구의회 권두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민간제설기동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303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본 조례는 강설 시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와 보도 등 생활권 도로의 제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구민의 자발적 참여로 제설체계를 보완하고 구민의 안전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하고자 제정됐다.아울러 민간제설기동반을 조례로 명확히 규정한 서울시 최초 사례로, 골목길과 보행로 등 제설 취약 구간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제도적으로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