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주시가 오는 10월 24일 개최되는 ‘제9회 충주시평생학습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행사
충북 충주시평생학습박람회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24일 충주탄금공원에서 열리는 ‘제9회 충주시평생학습박람회’의 전시·체험부스 및 공연 참가팀을 모집한다.올해 박람회는 ‘배움으로 잇는 오늘,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펼쳐진다.지역내 평생교육 기관·단체와 학습동아리가 그간 갈고닦은 학습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작품 전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프리마켓, 동아리 공연 등이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규모는 △체험·프리마켓 부스 30팀 △작품 전시 16팀 △평생학습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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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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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찰, 효성해링턴 관련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소재 효성해링턴플레이스제주 아파트와 관련, 도내 정관계 로비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제주경찰청은 지난 16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을 팀장으로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오영훈 전 지사 보좌진의 금품수수와 향응 접대 의혹, 그리고 문대림 국회의원과의 유착 의혹 등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시행사 전직 임직원들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이에 앞서 효성해링턴 범죄피해자 대책위원회는 아파트 시행사 대표 A씨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오 전 지사의 보좌관과 비서관 등 2명에게 2021년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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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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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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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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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풍경채 첨단3지구 A6블록’ 견본주택 3일간 1만8천여 명 방문…청약 앞두고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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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민석 체제' 첫 고위당정청…金 "비거주 1주택 사유 폭넓게 인정해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후 처음 열린 고위당정청 회의에서, 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가 정부에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서는 현실의 다양한 부득이한 비거주 사유를 폭넓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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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9월부터 친환경 2층 전기 저상버스 4대 운영
오산시가 9월부터 오산시와 서울 강남지역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5300번 노선에 친환경 2층 전기 저상버스 4대를 도입,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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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경기본사 시민편집위원회] “급식실 안전사고 다각도 조명…후속보도 이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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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속 ‘단종의 비극’, 한낮의 국악 선율과 역사 토크로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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