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광록 교수가 한국기업법학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다음달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이다.김 신임 회장은 미국 Indiana University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기업법 분야 학술논문 120여 편과 20여 권의 학술서를 출간했다.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 사법 분야 전문위원으로 위촉돼 관련 분야 발
△전자정보대학장 김미혜 △생활과학대학장 김민정 △수의과대학장 겸 수의방역대학원장 김수종 △충북PRIDE공유대학장 이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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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전문가 육성을 위한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대학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기술사업화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한 연구과제의 성과로, 크로넥스가 국내외 공동 연구진과 함께 국내 토종 미니 흑돼지를 활용한 안구피부백색증 질환 모델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크로넥스를 중심으로 충북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북대학교 명예교수회는 25일 제6회 명예교수상 수상자로 조경록 명예교수와 엄기선 명예교수를 선정했다.조경록 명예교수는 전자공학 집적회로설계 분야의 권위자다. 국내외 저널에 15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2019년 IEEE CAS 소사이어티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퇴임 이후에도 석좌연구원으로 연구를 이어가며 대한전자공학회 우수논문상을 받는 등 반도체 회로설계 분야 발전에 기여해왔다.엄기선 명예교수는 기생충학자로, 세계 최초로 기생생물자원은행을 설립하고 탄자니아에 ‘세렝게티오송기지’를
6·3지방선거 충북도의회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20일 진천군에서는 김종진, 최원영 두 출마예정자가 등록을 마쳤다.김종진 예비 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임호선 후보자 진천군 선거 연락소장과 제21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진천군 정당 선거사무소장을 역임했다.김 예비후보는 상산초와 진천중, 청주기계공업고등학교를 거쳐 충북대학교를 졸업한 뒤 이달 23일 충북대학교 법무대학원 법학박사 학위 취득예정이다. 그는 25년간 기업운영경험을 정책으로 연결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확대
신용한 충북지사 예비후보의 저서 `선택' 출판기념회가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8일 열린 이 행사에는 2000여명의 내외빈이 운집했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비롯해 조승래 사무총장, 황명선·이성윤·문정복 최고위원 등 현역 의원 30명이 축전을 보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등 정치권 인사와 방송인·셀럽의 응원 메시지도 이어졌다.행사 1부에서 신 예비후보는 공익제보자로 활동 중인 강혜경, 김태열씨와 진실과 정의 가치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12·3 내란과 탄
충북 출신 경무관 2명이 치안감으로 승진했다.경찰청은 13일 치안감 4명에 대한 승진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이 중 신효섭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과 송영호 경찰청 치안정보국 치안정보심의관 등 충북 출신 2명이 승진 내정자에 이름을 올렸다.충북 괴산 출신인 신 단장은 청석고와 충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45기 간부후보생으로 임용됐다. 이후 충북청 청문감사담당관, 충북청 형사과장, 충남청 천안서북경찰서장, 경남청 수사부장 등을 역임했다.송 심사관은 청주 출신으로 운호고와 경찰대학교를
충북대학교 동문들이 한국교통대학교와의 통합에 힘을 보탰다.윤양택 충북대 총동문회장은 총동문회 자문위원회 논의 결과를 전하며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재정 환경 악화라는 현실 속에서 대학이 생존을 넘어 도약하기 위해서는 통합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통합을 통해 △교육·연구 역량의 집중 △`서울대 10개 만들기' 적극 참여 △대형 국책사업 수주 경쟁력 강화 △글로컬대학 체제 구축 기반 마련 등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박흠찬 총동문회 사무처장도 “충북대는 충북을 대표하는 대학이다. 이제는 지역을 넘어
기후회복실천문화원은 지난 5일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기후회복 인식혁명'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난해하게 인식되어 온 기후위기 문제를 ‘인식의 대전환’과 ‘생활 속 실천 문화’라는 관점에서 풀어내기 위한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충북은 물론 서울, 부산, 원주, 천안, 공주 등 전국 각지에서 많은 인사들이 참여해, 기후회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행사는 기후회복실천문화원 김연준 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가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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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으로 엮는 시간의 결… 추정현의 가야금 ‘시간의 매듭’ 공연
가야금 연주자 추정현이 공연 ‘추정현의 가야금 ‘시간의 매듭’’을 통해 가야금 음악의 과거와 현재를 한 무대에 펼쳐 보인다. 이번 공연은 기록으로 남은 옛 음악에서 출발해 산조의 원형을 거쳐 동시대 창작에 이르기까지 가야금의 흐름을 하나의 서사로 엮은 기획이다.추정현은 오랜 시간 산조를 중심으로 연주 활동을 이어오며 그 뿌리가 결국 풍류 음악과 맞닿아 있다는 관점에서 이번 공연을 구상했다. ‘시간의 매듭’은 그 고민의 연장선 위에서 가야금이라는 악기가 지나온 시간의 층위를 음악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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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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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나인' 시즌2서 성장의 재미 맛보세요"
스마일게이트가 '로드나인' 새 시즌을 맞아 캐릭터 성장 요소들을 대거 추가하는 등 게임의 재미를 강조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있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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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오폭 1년, 버려진 상흔] 지붕처럼 무너진 일상…안전한 봄날 언제 오나
포천 오폭 사고 1년. 폭발은 멈췄지만, 마을 주민들의 시간은 회복되지 못한 채 그날에 멈춰 있다. 트라우마는 방치됐고, 복구·보상은 지연됐다. ‘알 권리’ 보장 없는 훈련 방식도 여전하다. 인천일보는 최초의 주민 심리 실태조사와 훈련장의 사전 고지 안전성 점검에 나섰다. 그리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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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또 사망에 '제2의 이라크' 비판 의식했나…트럼프 정부 "이라크 전쟁과 다르다"선 긋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인명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군 1명이 추가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 정부는 이번 공격이 이라크 전쟁과 다르다며 비판 여론 차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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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돈파출소, 새학기 맞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서귀포경찰서 효돈파출소는 6일 오전 효돈중학교 앞에서 효돈중학교 교장과 학교전담경찰관 등 12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최근 학교폭력은 단순 신체 폭력을 넘어 사이버폭력, 언어폭력, 집단 따돌림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SNS와 메신저를 이용한 사이버 괴롭힘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장기간 괴롭힘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어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차원의 관심과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이에, 효돈파출소와 효돈중학교는 등교 시간대에 맞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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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경북 곳곳 화재 잇따라… 주택·아파트 피해
주말 사이 경북 곳곳에서 주택과 아파트 화재가 잇따랐다. 일부 주민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택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3분쯤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의 한 민박용 주택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17분 만인 오전 2시 40분쯤 완전히 꺼졌다.이 불로 목조 초가 본동 45.65㎡가 전소되고 숙소동 36.94㎡와 화장실 3.6㎡가 일부 소실되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민박객 2명은 저녁 식사를 하던 중 화재를 발견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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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발달장애 아동 '2026 장애문화예술교육' 참여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아이 특별한아이는 제주도 내 초등학교 1~6학년 발달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2026 장애문화예술교육 – 마음껏 예술탐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제주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비롯해 제주도립미술관, 김창열미술관, 돌문화공원 등 제주 지역 문화예술 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 활동이 운영될 예정이다.‘마음껏 예술탐험’은 미술관 탐방을 통해 발달장애 아동이 흥미를 느끼는 요소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이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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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농협 조성식ㆍ오혜전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한경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조성식ㆍ오혜전 부부가 선정됐다고 8일 전했다.꿀비농장 조성식ㆍ오혜전 부부는 1983년부터 43년간 농업에 종사해 온 농업인으로, 현재 만감류와 미니단호박, 월동채소류 등 다양한 작목을 재배하며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했다.특히 영농퇴비 증산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자가 퇴비 활용을 확산시켜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조성식ㆍ오혜전 부부는 “앞으로 새농민 회원으로서 선진 영농기술 확산과 후계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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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대만시장 공략' 현지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대만 관광시장의 질적 성장을 위해 현지 주요 여행사 및 언론 관계자 등 12명을 제주로 초청, 고부가가치 상품개발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 진에어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팸투어는 작년 23만명이 입도하며 제주 외국인 관광의 제2시장으로 부상한 대만 시장 확대를 위해 웰니스 관광지, MICE 유니크베뉴, 그린키(Green 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