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가치가 있는 무명의 춘란을 선발하는 ‘제7회 한국춘란 무명품 전국대회’가 21~22일 양일간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합천군이 주최하고 합천난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530여점이 출품되면서 국내 유일의 춘란 무명품 대회의 입지를 견고히 했다.출품작 가운데 1등상인 영예의 대상은 산반을 출품한 경기 화성시 류지호씨가 차지했다. 2등상인 특별대상은 고광환씨, 안병국씨가, 3등상인 최우수상은 김유봉씨, 최상기씨가 각각 수상하는 등 총
미래 가치가 있는 무명의 춘란을 선발하는 ‘제7회 한국춘란 무명품 전국대회’가 21~22일 양일간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됐다.합천군이 주최하고 합천난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530여점이 출품되면서 국내 유일의 춘란 무명품 대회의 입지를 견고히 했다.출품작 가운데 1등상인 영예의 대상은 산반을 출품한 경기 화성시 류지호씨가 차지했다. 2등상인 특별대상은 고광환씨, 안병국씨가, 3등상인 최우수상은 김유봉씨, 최상기씨가 각각 수상하는 등 총 68점의 수상작을 배출했다
미래 가치가 있는 무명의 춘란을 선발하는 ‘제7회 한국춘란 무명품 전국대회’가 21~22일 양일간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합천군이 주최하고 합천난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530여점이 출품되면서 국내 유일의 춘란 무명품 대회의 입지를 견고히 했다.출품작 가운데 1등상인 영예의 대상은 산반을 출품한 경기 화성시 류지호씨가 차지했다. 2등상인 특별대상은 고광환씨, 안병국씨가, 3등상인 최우수상은 김유봉씨, 최상기씨가 각각 수상하는 등 총 68점의 수상작을 배출했
봄의 전령사 춘란의 고고한 기품을 만끽할 수 있었던 ‘2026 청양문화원 춘란연합전시회’가 지난 주말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충남 청양문화원 주관으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의 대표적 난 동호회인 청양난우회와 푸른빛난우회가 의기투합해 마련한 연합 전시회로 치러졌다. 전시실에는 회원들이 일 년 동안 정성으로 가꾼 다채로운 춘란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울긋불긋 화려한 꽃을 피운 난부터
거창군은 춘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난 문화의 대중화 및 산업화를 위해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제27회 거창난우회 정기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는 거창 난우회 회원들이 애지중지하게 가꾼 소심, 주금화, 산반화, 복륜 등 춘란 100여점이 전시되며,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읍민의방에서 오전 11시에서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거창난우회는 한국춘란의 안정적 보급 및 재배를 위해 온실운영, 타 지역간의 상호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거창 난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
‘제30회 안동시난연합회 한국춘란 전시회’가 오는 28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월 1일까지 이틀간 안동시립민속박물관 별관 전시실에서 열린다.안동난사랑회, 안동난우회, 한마음난우회 등 회원 80여 명으로 구성된 안동시난연합회는 매년 한국춘란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난 문화 저변 확대와 전통 원예 문화 계승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회원들이 오랜 시간 정성과 애정을 담아 가꿔온 한국춘란 20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품격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춘란(春
진주시 난 연합회가 주최한 ‘한국춘란 엽예품 전시대회’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 속에 막을 내렸다.이번 전시회에는 진주시 난 연합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꾼 춘란 엽예품 50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자태를 뽐낸 춘란들은 ‘한국춘란’ 특유의 선형 형태의 멋과 품격, 단아한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선보였다.지난 2009년 결성된 진주시 난 연합회는 해마다 전시회를 개최하며 ‘한국춘란’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난을 매개로 일상
화순군은 지난 25일 화순춘란 재배온실 사용자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화순춘란 재배온실은 최적의 배양·유통시설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 시설로, 2025년 9월 준공 이후 32.4㎡ 36개소, 27.3㎡ 18개소에 총 48명의 한국 춘란 재배자가 입주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시설 내 660㎡ 규모의 공동공간에서 2025년 12월부터 매월 1회씩 총 3차례에 걸쳐 ‘한국춘란 판매전 및 경매행사’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유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재배온실 입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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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지역 계절근로자 임금착취·인권침해 의혹 현장 조사
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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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의협 한특위 "면허범위 일탈 조사해야"
일부 지역 한의사가 방문진료 과정에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를 시행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면허 범위 일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조사와 제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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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원주시장 예비후보, 지역경제·일자리 중심 2차 정책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원창묵 후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핵심으로 한 2차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원 후보는 지난 3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36만 원주시민의 삶이 달린 원주의 성장 엔진이 꺼져가고 있다”며 “지금은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이 없고, 연습생이 아닌 위기를 즉시 돌파할 수 있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앞서 발표한 1차 공약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정책 발표로, 원 후보는 특히 ‘일자리와 지역경제 회복’을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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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000만명↑…한국영화 25번째
극장가가 조용하던 시기에 뜻밖의 흥행 돌풍이 일어났다. 거대한 특수효과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아니다.왕과 궁궐, 그리고 권력과 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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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POS·키오스크 등 전자기기 구입 강제 ‘동대문엽기떡볶이’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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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전면 정비
광주 광산구가 3월 말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을 전면 재조사하고 체계적인 정비에 나선다.광산구는 하천·계곡 등 불법 점용으로 인해 집중호우 시 피해를 확산시키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시설을 정비하기 위해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전담팀’을 가동한다.이번 전담팀 구성은 지난달 24일 대통령이 제6차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전담팀은 김석웅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5개 부서와 21개 동으로 구성됐다.광산구는 전담팀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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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전남 청년봉사단 20일까지 모집
강진군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전남 청년봉사단’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청년봉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고, 청년들이 공동체 속에서 경험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모집 대상은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19세~ 49세 청년으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선발된 청년봉사단은 교육수강반과 재능기부반으로 나뉘어 활동한다.교육수강반은 이‧미용, 바느질, 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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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인구 감소 폭 커져…순유출 증가 ‘주 원인’
제주지역 인구 감소 수가 해마다 늘고 있다. 그 이면에는 인구 순유출 증가세가 자리하고 있다. 제주를 빠져나가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인구 감소 폭을 키우고 있는 것이다.주민등록인구 통계를 보면 제주 인구는 2022년 8월 말 67만9016명을 정점을 찍은 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3월 말까지 8개월 동안 계속 줄어들다가 그해 4월 67만7115명으로 반짝 반등하는가 싶더니 그 다음달부터 올해 2월까지 34개월 연속 감소 추세다.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는 것은 인구 감소 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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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하늘대교 오토바이 통행금지 도로 지정 요청
전 중구청장인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제3연륙교의 오토바이 통행금지 도로 지정을 요청하는 민원을 12일 인천중부경찰서에 제출했다.영종도 제3연륙교인 청라하늘대교가 올 1월 5일 개통이 되면서 영종도 주민들의 주거생활에 문제가 생겼다, 다름 아닌 청라하늘대교가 자동차전용도로가 아닌 일반도로 지정이 되면서 오토바이가 통행하면서 조용했던 영종도가 주야를 가리지 않고 오토바이의 소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이번 오토바이 통행금지 도로 지정을 요청하는 민원을 제기한 홍인성 예비후보는“제3연륙교가 일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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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요양병원 산불 발생 대비 소방 훈련 실시
장성군이 공직자, 산불진화대원, 소방서·병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요양병원에서 산불 발생 대비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은 요양병원은 산불로 인한 화재 발생 시 매우 취약할 수 있어, 평소 환자 보호 및 대피 절차 등을 빈틈없이 점검해야 두어야 한다.이번 훈련은 인근 지역 산불 확산으로 병원에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해 △최초 화재 상황 전파 △119 신고 및 초기 대응 △환자 대피 유도 △휠체어 및 들것을 활용해 환자 이송 △대피 동선 점검 등의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