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출산 알립니다] 전리아 아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태어난 날짜 : 2026. 08. 05. 오전 09:08아빠이름 : 전유태엄마이름 : 박윤지아가이름 : 전리아성별 : 공주님❤몸무게 : 2.89 kg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리아야, 엄마아빠 옆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할게. 너무 사랑해♡*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공항에 펼쳐진 '한폭의 수묵화'
1시간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탑승구역이 4개월간 공공예술 설치 작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으로 변신한다.인천공항공사는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19일부터 2터미널 서측 탑승구 222~223번 인근에서 '박새의 여행'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천군의회, 사회복지 현장 목소리 청취…지역복지 소통 강화
1시간전
홍천군의회가 지역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복지 현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홍천군의회는 19일 오후,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복지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홍천군의회와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복지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복지 수요가 다양해지는 지역 여건 속에서 주민들에게 보다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현장과 행정, 의회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이 뽑은 '인천 명소 343건'…차이나타운 존재감
1시간전
국민의 눈으로 선별한 인천 관광 명소가 300건을 넘어섰다. 차이나타운으로 대표되는 원도심과 강화·옹진의 섬·자연이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지역 관광의 강점을 보여준 가운데 '라이벌 도시'들과 견줘 인천이 보여줄 관광 콘텐츠 폭은 여전히 넓혀야 할 과제로 꼽힌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상호 강원도지사, 의용소방대원 격려…"현장 목소리 세심히 살피겠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격려했다.우 지사는 19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의용소방대의 주요 활동과 현안,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는 김두남·강복심 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과 오승훈 도 소방본부장 등 소방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의용소방대연합회는 이날 그동안의 주요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제12회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추진계획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학야구장, 아레나로…민자 유치는 과제
내년 가을을 끝으로 프로야구 무대에서 퇴장하는 '인천SSG랜더스필드'를 포함한 문학경기장 앞날이 공연과 관광 기능을 접목한 '컬처 스타디움'으로 구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