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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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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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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23시간전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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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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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10시간전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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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권한대행 체제로 중단 없는 안정적 군정 운영
경북 고령군은 정광호 부군수체제로 군정을 이끌어간다고 4일 밝혔다. 군은 故 이남철 군수 생전 뜻과 군정에 대한 헌신을 기리며, 3일 영결식을 비롯한 군장 절차 마무리 후,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군정 운영 전반 점검 및 대응방안을 논의 했다. 정광호 권한대행은 “군정의 중심은 언제나 군민인 만큼 어떠한 상황에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군정을 안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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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엑스코, 'MICE 앰버서더 DAY 및 마이스 대사' 신규 위촉식 개최
대구엑스코는 지난 3일 ‘대구 MICE 앰버서더 DAY 및 마이스 대사' 신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국제학술대회와 국제회의를 전략적 유치 및 민·관·학 협력 체계 공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15명으로 출발한 MICE 대사는 올해 5명이 추가 위촉되면서 총 20명 규모로 확대 운영된다. 새롭게 위촉된 대사는 '2030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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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창농·귀농 및 농업·농촌 박람회' 우수 지자체 선정
경북 고령군은 최근 서울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a farm show 창농·귀농 및 농업·농촌 박람회'에서 우수 지자체 선정 및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은 지난달 열린 최종 발표심사에서 '명품 GAP 고령딸기 수출로 농가소득을 높이다' 주제발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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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지연…"전북 유치 여부? 정치권 실력 가늠 시험지"
산업통상부의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발표가 늦어지면서 "전북 정치권이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에 총력전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는 여론이 비등하고 있다. 4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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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지지율 40%... 부정 평가는 5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민심 이반이 예사롭지 않다.4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9월 첫째 주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7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취임 후 최저치를 찍었다. 부정 평가는 최고치로 치솟았다.핵심 지지층인 호남과 40~50대를 제외한 거의 모든 지역과 연령층에서 대통령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가 50%를 웃돌았다. 중도층에서도 민심 이반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정부의 오락가락 부동산 정책과 대통령의 도덕성 및 재판 회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제주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