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세종 농촌 공동체 활성화 거점인 북세종 상생돌봄지원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앞서, 북세종 상생돌봄지원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21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국비 49억원·시비 22억원 등 모두 71억원을 투입해 조치원읍 원리 일원에 조성됐다. 건물은 연면적 1,734㎡, 지상 3층 규모로 주간보호센터와 세탁·반찬 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에 대한 낮 시간 보호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세탁·반찬센터는 독거노인 등 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