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는 21일 올 시즌 선수단 유니폼에 새겨질 등번호를 발표했다.주장 전민광·신광훈·기성용 등 16명은 지난 시즌과 동일한 번호를 달게 된다.또 공격수 조르지와 안재준·조상혁은 달라진 번호로 팬들과 만난다.
포항스틸러스 핵심 수비라인이 2026시즌 주장단을 맡는다.포항스틸러스는 지난 17일 올 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에 중앙수비수 전민광을, 부주장에 역시 중앙수비수 박찬용을 선임했다.전민광은 지난 시즌에도 주장을 맡았던 완델손의 장기부상으로 인해 첫 주장직을 맡아 리더십과 포용력으로 팀을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어 갈 주장에 전민광, 부주장에 박찬용을 선정했다.지난 시즌 완델손의 부상으로 첫 주장직을 맡게 된 전민광은 리더십과 포용력으로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었고, 이에 주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박찬용 또한 군 전역 후 복귀해 빠르게 팀에 녹아들었으며 성실한 태도와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후배 선수들의 신뢰를 얻었다. 주장 전민광과 부주장 박찬용은 선수단의 본보기가 되는 리더로서 2026시즌 포항스틸러스를 이끌어 간다.전민광은 “지난해 시즌 도중에 주장을 맡으며 부담감이 컸었는데, 모든 선수들이 잘 따라와 주고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 선수단 배번을 공개했다.포항스틸러스는 이번 시즌 선수단 유니폼에 새겨질 등번호를 발표했다. 주장 전민광, 신광훈, 기성용 등 16명이 지난 시즌과 동일한 번호를 선택했다. 신규 영입 선수 14명과 기존 선수 10명은 새로운 번호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공격수 조르지와 안재준, 조상혁은 달라진 번호로 팬들과 만난다. 조르지는 변화를 위해 포항 입단 당시 ACL에서 썼던 25번으로 변경했고, 안재준과 조상혁은 학창 시절 좋은 기억이 있던 9번과 18번을 택했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 선수단 배번을 확정, 공개했다.포항스틸러스는 이번 시즌 선수단 유니폼에 새겨질 등번호를 발표했다. 주장 전민광, 신광훈, 기성용 등 16명이 지난 시즌과 동일한 번호를 선택했다. 신규 영입 선수 14명과 기존 선수 10명은 새로운 번호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공격수 조르지와 안재준, 조상혁은 달라진 번호로 팬들과 만난다. 조르지는 변화를 위해 포항 입단 당시 ACL에서 썼던 25번으로 변경했고, 안재준과 조상혁은 학창 시절 좋은 기억이 있던 9번과 18번을 택했다. 지난해 군 복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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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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