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퇴근 걱정 없이 일할 수 있어요" 맞벌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밀양시의 야심작, 밀양 '늘봄 다봄'이 개관 1년 만에 지역 돌봄의 핵심 거점으로 확고히 자...
금요일인 10일은 전국에 전날부터 내렸던 비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며 "전국에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기동부와 충북은 오후까지, 강원내륙·산지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충청지역에 내리던 비가 대부분 그치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낮 최고기온은 13도, 아침 최저기온은 11도로 종일 다소 쌀쌀한 기온 분포를 보였다. 일부 지역에서는 저녁까지 약한 빗방울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든 모습이다. 밤사이 기온은 10~11도 수준을 유지하다가 새벽에는 7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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