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시간전
인천 제물포구는 오는 10월 14일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인천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뿌리기업과 함께하는 2026년 제물포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6년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채용행사로 관내 우수기업 및 뿌리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전 계층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박람회에는 총 45개 기업이 참여하며, 1:1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직접 참여 20개사와 이력서 접수를 대행하는
4주전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대학 학생들의 성공적인 산업계 진출을 돕고, 우수 인재의 지역 정주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IGC 학점연계형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오는 가을학기부터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테크노파크와 IGC 입주기업과의 유기적 협력망을 통해 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를 매칭함으로써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학생들의 글로벌 협업 역량 강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특히 외국인 학생의 경우 별도의 취업 비자 없이 학위 비자만으로도 프로그램에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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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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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2027 AI 계정·권한관리 및 통제①] 제로 트러스트 원칙 필수
‘범용인공지능’의 서막이 열리면서 AI 혁신은 이전과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AI의 자율성과 활용 범위가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이를 통한 혁신을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보안과 안전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 , 은 창간 기념 특집 을 통해 2027년을 준비하는 기업·기관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기술 이슈와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스스로 안전장치 해제하는 AI이번 제81차 유엔총회에서 AI 안전이 국제적 차원의 공동 과제로 다뤄졌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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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옥의 농지투기 데자뷔, 박영범
농지는 팔면 그만인가. 농지를 산 목적도, 보유하는 동안 누가 농사를 지었는지도 ‘손해 보고 처분했다’는 말 한마디로 덮을 수 있는가. 정정옥 이재명 정부 청와대 성평등가족비서관의 농지 매각 보도를 보면서 5년 전 박영범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의 해명이 떠올랐다. 사람과 정부는 바뀌었지만, 의혹 앞에 내놓은 설명은 낯익다.2021년 박영범 당시 차관은 배우자가 평택의 농지를 매입한 이유를 퇴직 후 주말농장을 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팔려고 했지만 팔리지 않았고, 이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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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미가' 첫 구강붕해정 제네릭 등장하나…팜젠사이언스 개발 도전
팜젠사이언스가 과민성방광 치료제 시장에서 구강붕해정 개발에 나서면서 기존 서방정 중심의 제네릭 경쟁에 제형 차별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구체적인 성분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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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화로 입체화사업 총 540억원 확보… 사업 신속 추진!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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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용 원유, ‘처리’보다 ‘소비’에 방점을
공공급식 연계해 지속 가능한 수요처 확보가 관건 국내 원유 소비 감소로 원유수급불균형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분유로 전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치즈 등 소비자가 직접 섭취할 수 있는 유제품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국내 낙농산업은 생산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마시는 우유 소비가 지속적으로 줄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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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낙농가 출구 열고, 생산기반 재편해야”
폐업 지원, 쿼터·시설 재배분…생산방식 전환 요구 소규모 낙농가들이 고비용·고령화·후계자 부재로 경영 지속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안정적인 출구전략과 산업 구조개편이 요구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국내 낙농가의 약 41%는 50두 미만을 사육하는 소규모 농가다. 이들 농가의 우유 생산비는 2025년 기준 리터당 1천252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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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등 세종 공공기관 4곳, 개인정보보호 합동캠페인
축산물품질평가원을 비롯한 세종시 아름동 소재 공공기관들이 인공지능 활용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공동 캠페인에 나섰다. 축평원은 개인정보보호 주간을 맞아 지난 22일 유관기관과 함께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축평원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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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생산성 확인…기존 품종보다 최대 14.3%↑
국산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신품종이 농가 현장 실증에서 기존 보급 품종보다 최대 14.3% 높은 생산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겨울철 논에서 재배하는 사료작물인 국산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신품종 ‘오아시스’와 ‘스파이더’를 농가 재배지에서 실증한 결과, 기존 품종보다 사료 생산량이 많은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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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실 장관비서관 김고은 ▲농산업혁신정책관실 과학기술정책과장 양미희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실 농촌소득정책과장 정아름 ▲방역정책국 방역정책과장 김정욱 ▲국립종자원 김희중 ▲농업정책관실 농지과 이수현 .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