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2월 25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인천지역연합회,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인천 과학기술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14개 기관이 참여해 출범한 ‘인천 과학기술 혁신 네트워크’의 운영 기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그동안 지역 과학기술 교류는 기관별·사업별로 분산 운영되면서 상시적 협력체계 구축에 한계가 있었고, 이에 따라 연구자 중심의 지속 가능한 협력 플랫폼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인천시는
주식회사 아베크커스텀이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선정돼 제조 공정 혁신을 추진한다. 아베크커스텀은 지난 2월 5일 인천광역시, 인천테크노파크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품 설계와 생산 공정 개선을 위해 IoT, 5G, 빅데이터, AR·VR, AI,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자동화 장비, 제어기, 센서 등 생산 설비 도입도 함께 지원된다.아베크커스텀은 주문 제작 방식의 전기자전거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소비자가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대구 달성군 논공 산업단지의 현지 행정을 위한 ‘논공읍 공단출장소’가 스마트 행정 거점으로 거듭났다. 군은 지난 12일 신청사 개소식을 열고, 주민 소통과 다문화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합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미 운영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 중인 신청사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부지에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포항스틸러스가 우리은행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포항스틸러스 김상락 사장은 지난 18일 우리은행 TWO CHAIRS W 대구 개점식에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포항스틸러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한 이후 2년 연속 구단 유니폼 후면 메인스폰서로 함께하고 있다. 양사는 스폰서십을 넘어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이어가며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 개점식 참석 역시 이러한 협력 관계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포항스틸러스는 우리은행 투체어스W 대구의 성공적인 출발을 응원하며 힘
윤경희 청송군수가 8년간의 군정 운영을 마무리하고 3선 도전에 나선다. 윤 군수 민선 7·8기 8년간의 군정 운영을 마무리하고 20일 청송군청을 떠나 3선 도전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한다. 그는 지난 8년 동안 많은 국·도비 확보로 군민들의 복된 생활 기반과 애로사항 및 민원 사업을 해결하는 등 굵직한 성과를 바탕으로한 재도전으로서, 향후 청송군 발전 방향을 가를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 2025년 3월 발생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발빠른 대처와 이재민 관리, 산불피해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 상가 피해
청주복지재단은 19일 청주시가족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1회 지역조직화 전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호서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이용재 교수가 ‘주민조직화 심화교육’을 주제로 △주민조직화의 이해 △주민조직화 실천사례 분석 △주민조직화 실천방법 등 주민조직화 사례연구와 실천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청주복지재단 최은희 상임이사는 “주민조직화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석남·가경천 일원의 노후 차집관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2023년부터 266억원을 들여 2.7㎞ 구간의 노후 차집관로를 교체하고 170여개 지점을 보수했다.차집관로는 생활하수 등을 모아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이송해 정화·처리하는 시설이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