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전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과 한국뉴욕주립대 SBU, 한국조지메이슨대 등 입주대학은 인천테크노파크와 ‘학점연계형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역량을 갖춘 IGC의 우수한 인재들에게 실무형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산업계 진출을 돕고, 우수 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지역 내 정주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IGC는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면서도 언어 소통 문제 등으로 채용을 망설였던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인 학생과 외국인 학생을 한 팀으로 구성해 동반 채용하는 방식을 도입한다.참여 학생들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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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없는 손에 맡겨진 보험금 심사"…보조인이 자격자보다 많은 손해사정의 그늘
보험금 지급 여부를 좌우하는 손해사정 심사가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아닌 보조인의 손에서 이뤄지는 관행이 보험 분쟁을 키우는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민원이 반년 새 절반 넘게 폭증한 가운데, 지급 심사의 최전선에 선 조직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의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전문 자격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격을 갖추지 않은 보조인이 사고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난해 말 기준 상위 손해보험사의 전체 손해사정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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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명문 리버풀FC 지분 사들이나
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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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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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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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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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저수율 40% ‘가뭄 비상’…농어촌공사 긴급 급수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리면서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가 주요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과 급수 지원에 나섰다.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는 최근 칠곡군과 함께 주요 저수지의 수위와 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비상 용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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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에 재입성한 이성윤…전북의 목소리 제대로 전달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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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전당대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에 재입성한 이성윤 최고위원의 성공에 전북도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 최고위원은 이번 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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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준비 본격화…전주교구 청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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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전주교구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17일까지 2박 3일간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과 도내 성지·사적지 일원에서 ‘2026 전주교구 청년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전주교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 행사다. 전북의 종교·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청년 순례와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시에 참가자 동선과 숙박, 성지순례 이동, 안전관리 등 행사 운영체계를 점검한다.‘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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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인권의 눈으로 바라본다…강원인권사무소 '북토크'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가 기후위기가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지역사회의 공감과 연대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강원인권사무소는 오는 9월 4일 오후 1시 30분, 강릉모루도서관 3층 하슬라강당에서 ‘기후위기와 인권 북토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도내 기초지자체 간 인권 문화프로그램 향유 기회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올해 시범 추진 중인 ‘찾아가는 인권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북토크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염과 가뭄, 산불, 폭설 등 이상기후 현상을 인권의 관점에서 짚어본다. 특히 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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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용아 울지마" 우원식 "아~ 김용"…李 최측근 김용 '최고위원 낙선'에 당내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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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서 낙선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 내 몇몇 의원들은 김 전 부원장의 낙선에 아쉬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