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Q2 분석] 롯데웰푸드's 어닝 서프라이즈…"H2 변수=해외 캐시카우·비용 환골탈태·내수·원가·날씨"
롯데웰푸드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는 매출 1조 1,557억 원, 영업이익 647억 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포시정 톺아보기] 밀실에서 광장으로…군포시 ‘시민ON 군포LIVE’가 던진 행정 혁신의 화두
행정의 성과는 결과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과정의 투명성이 담보될 때 비로소 시민의 두터운 신뢰가 구축된다. 한대희 군포시장이 후보 시절부터 강조해 온 ‘열린 시정’ 철학이 ‘확대간부회의 실시간 생중계’라는 대담한 시도를 통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찬대 첫 국무회의…이재명 대통령 “인천도 수도권이라 애매”
박찬대 인천시장이 전국 시·도지사를 대표하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자격으로 첫 국무회의에 참석한 날, 이재명 대통령이 “인천도 수도권이라 애매하다”며 박 시장의 ‘두 역할’을 짚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원기 의정부시장·박지혜 국회의원, 신규 1108번 광역버스 탑승…출근길 교통 점검
의정부시 김원기 시장과 박지혜 국회의원은 25일 아침 7시50분 녹양동 휴먼시아 1단지 정류소를 방문해 이용객들과 대화를 나누고 흥선광장까지 직접 탑승해 출근 시간대 버스 이용 상황을 살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日 취준생 83.5%, 기업 SNS 참고…영상 콘텐츠가 의욕 높였다
일본 취업준비생 사이에서 기업의 소셜미디어가 회사 선택에 영향을 주는 주요 정보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팔로어 숫자보다는 실제 직원과 업무 환경을 보여주는 콘텐츠가 더 중요하게 평가됐다.24일 일본 매체 아이티미디어에 따르면 SNS 채용 마케팅 서비스 에어리크를 운영하는 리소스크리에이션이 2027년 졸업 예정 취준생 212명을 조사한 결과, 83.5%가 취업 활동 중 SNS에서 회사명을 검색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기업이 SNS 계정을 운영할 필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기강해이, 무책임…'경찰 권력'에 국민 우려 크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장미란 씨 실종 사건'에 대한 허위 종결 의혹을 사고 있는 경찰을 향해 "최근 경찰의 기강 해이 문제, 치안 문제에 있어서의 무책임 문제가 심각하게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