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엑스씨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 지하안전평가 용역계약을 16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 지하안전평가 용역계약이며, 그 규모는 지하안전평가 협의 및 이에 따른 준공 성과물이다. 취득가액은 16억원으로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75억2253만원의 21.27%에 해당한다.거래상대방은 계열회사인 현대건설이다. 주요 계약조건은 용역 수행 및 준공 성과물 제출이며, 취득방법은 직접취득이다. 자본조달방법은 자기자본, 타인자본, 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