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보건소는 「2026년 수요자 맞춤형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감염병 예방 교육을 위해 ‘어린이 감염병 예방 인형극’ 참여기관을 4월 13일부터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인형극은 손인형극 형식을 활용한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감염병 예방
강릉경찰서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학생 중심의 능동적인 예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사행시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이...
청송소방서는 봄철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화목보일러 안전 사용과 산불 예방 실천을 당부하고, 예방 활동과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이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충남 당진시는 일상 속 비만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범국민 비만 예방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16일부터 시작했으며,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비만 예방 표어를 핵심 메시지로 삼아 온오프라인에서 전개하고 있다.오는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대덕동 어름수변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집중 홍보 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 시는 △비만 예방 표어를
광주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8일 현대모비스㈜ 제주부품사업소에서 2026년 노동안전 슬로건인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홍보와 3대 기초·화재폭발 예방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3대 기초 안전수칙과 화재·폭발사고 예방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현수막 게시, 안전메시지 전달 등이 진행됐다.특히, 정전기 방지조치 및 인화성·가연성 물질 격리조치, 화기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기계·기구 관련 화재 예방
목포시는 지난달 3년째 운영되는 감염병 예방 대학생 SNS 서포터즈는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감염병 예방 정보를 전달하고,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실습협약을 맺은 5개 대학과 함께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개인 SNS와 네이버 서포터즈 공식 카페를 통해 월별 유행 감염병에 대한 정보와 예방수칙을 공유하며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감염병 예방 대학생 SNS 서포터즈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운영 방향 안내, 역량 강화 교육이
청도군은 4월 21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읍·면 이장 및 새마을 3단체 회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대구경북지역암센터 연계 암 예방 건강리더 양성교육」을 개최했다. 2023년 대구경북 연령표준화발생률 기준 청도군은 폐암 1위, 유방암 1위, 자궁경부암 3위를 기록하고 있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이 절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역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빈혈 예방 요리 교실’을 추진했다. 보건소는 지난 14일과 16일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주변에서 쉽게 구하는 식재료로 소고기와 닭고기를 넣은 이유식, 소고기말이 쌈밥, 새우춘권을 조리하며 빈혈 예방 요리법을 익혔다. 보건소는 앞서 지난달 참가자를 대상으로 빈혈 예방 이론 교육을 진행했다. 김미경 소장은 “산모와 영유아의 영양 관리를 돕는 실습 교육을 확대하겠다”며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충북도는 6일 도청 신관 5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중대재해 민관협력자문단 회의’를 열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과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중대재해 개요 및 주요업무 추진상황 △제2기 자문단 운영계획 △2025년 하반기 자문 및 합동점검 결과 등을 공유하고, 올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 중점 추진계획에 대한 자문도 이루어졌다.특히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 점검 △중대재해 예방 역량강화 교육 △관리감독자 교육 확대 △신설사업장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등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경주 신라중학교는 지난 1일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사제동행 하이파이브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통해 사제 간 소통을 강화하며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매월 1일 진행되는 ‘사제동행 하이파이브 데이’의 일환으로, 등교하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사제 간 친밀감과 신뢰를 높이고 학교폭력 예방 의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학교폭력 예방 구호를 함께 외치며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날은 학생자치회와 제도개선위원회, 학교장 성취인증위원회가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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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노영민·송기섭·한범덕과 ‘치맥 회동’…원팀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경선 후보들이 경쟁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접고 ‘원팀’을 선언했다.신 후보와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 4명은 24일 오후 6시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치킨집에서 회동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이날 회동은 신 후보의 제안을 노 후보가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가장 먼저 도착한 노 후보는 “당내 경선 후 참여했던 모든 분들이 함께 도민에게 승리를 다짐하며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며 “이번 지선은 김영환 도지사가 4년동안 잃어버린 충북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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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성과를 가로 막는가 - 성장을 가로막는 3가지 늪: 태만, 산만, 오만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우리는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고 더 나은 성취를 얻길 원한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마주했을 때 그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이들이 ‘앞으로 잘하겠다’라는 막연한 다짐을 반복하지만, 일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구체적인 개선책 없이 말뿐인 약속에 그치곤 한다.진정한 변화는 ‘무엇이 문제길래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를 스스로 묻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자책하거나 남을 탓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타인이나 과거의 자신과 비교했을 때 격차가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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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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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동판 해도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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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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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키캡 품은 멤브레인 키보드... '앱코 ACM105'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에서 개성 있는 디자인과 정숙한 타건감을 갖춘 멤브레인 키보드 'ACM105 유리알 키캡 신디사이저 멤브레인 3모드 키보드'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ACM105는 넘버패드와 계산기 단축키를 포함한 105키 풀배열 레이아웃을 적용해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투명한 상단 하우징과 유리알 키캡을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데스크 환경에 개성을 더하며, 시각적인 만족감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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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분쟁에 묶인 황산 공급망…“가처분을 확정판결처럼 왜곡”
5시간전
서울고등법원의 거래거절금지 가처분 항고 기각 결정을 둘러싸고 영풍과 고려아연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영풍은 이번 결정을 본안 판단처럼 해석하는 것은 왜곡이라며,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황산 공급망이 수단화됐다고 반발했다.영풍은 최근 고려아연이 배포한 입장과 관련해, 이번 항고심 결정은 어디까지나 가처분 단계의 잠정적 판단일 뿐이라고 밝혔다. 거래거절의 공정거래법 위반 여부와 부당성은 본안 소송에서 다뤄질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영풍은 이번 사안의 본질을 환경·안전 문제가 아닌 ‘전략적 거래 단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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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 세분화…관리기준 강화
5시간전
전기자동차 공공 충전요금 체계가 기존 2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된다.정부는 요금체계 개편과 함께 전기·수소차 충전시설 관리기준을 강화하는 법령 개정도 동시에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자동차 공공 충전시설의 요금체계를 세분화하고 요금단가를 조정하는 개편안을 30일부터 5월 19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아울러 2025년 11월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하위법령 일부 개정안도 6월 9일까지 입법예고한다.이번 개편은 충전기별 실제 비용 차이를 반영하지 못하는 기존 요금체계의 한계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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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구인기업 탐방 프로그램으로 고용 미스매치 해소 나선다
울산 북구는 올해 구인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고용 미스매치 해소에 적극 나선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직자가 실제 작업 현장을 사전에 경험함으로써 직무와 근무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채용 이후 발생하는 고용 미스매치를 예방, 구직자와 구인기업 모두가 만족하는 일자리를 연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북구는 29일 광역로텍에서 고용24를 통해 입사지원한 구직자 5명의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구직자들은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 직무와 근무환경을 살펴보고 설명을 들으며 실제 업무 환경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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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전라권 회원사 정책 간담회 개최ⵈ 현장 애로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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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가 전라권 건설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대한건설협회는 오늘 세종사무소에서 광주, 전북, 전남 회원사를 대상으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한승구 회장을 비롯해 최태진 서울시회장, 정형열 부산시회장, 소재철 전북도회장, 황근순 경기도회장, 박경재 전남도회장, 장홍수 울산시회장, 유정선 충북도회장, 이승현 대구시회장, 황인일 광주시회장, 김기춘 제주도회장과 광주, 전북, 전남 회원사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법무법인 태평양 부광득